곽정환
Kwak Jeong-hwan / 郭貞煥 / 1930  ~  2013
대표분야
제작/기획, 감독
데뷔작품
주유천하 1964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255)

더보기
감독 :
무거운 새 (곽정환, 1994)
이브의 체험 (곽정환, 1985)
가고파 (곽정환, 1984)
이중섭 (곽정환, 1974)
야간비행 (곽정환, 1973)
약한자여 (곽정환, 1972)
쥐띠부인(속) (곽정환, 1972)
쥐띠부인 (곽정환, 1972)
애(愛) (곽정환, 1971)

주요경력

1964년 합동영화(주)대표이사 회장
1974년 한국영화 제작자 협회장 역임
1981년 전국 극장협회장 역임
1988년 서울극장협회 회장
1989년 서울극장 회장
1992년 서울특별시 극장협회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군 제대후 친구의 권유로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새엄마(1963,강대진감독)
잃어버린태양(1964,고영남감독)
협박자(1964,이만희감독)
군번없는 용사(1966,이만희감독)
소령 강재구(1966,고영남감독)
청춘극장(1967,강대진감독)
역마(1967,김강윤감독)
싸리골의 신화(1967,이만희감독)
망각(1967,이만희감독)
잊으려해도(1968,전우열감독)
남정임 여군에 가다(1968,김화랑감독)
엄마의 일기(1968,이형표감독)
젊은 여인들(1969,조문진감독)
새색시(1969,조문진감독)
남편(1969,조문진감독)
며느리(1972,이성구감독)
쥐띠부인(1972,곽정환감독)
대지옥(1972,권영순감독)
홍의장군(1973,이두용감독)
이중섭(1974,곽정환감독)
보통여자(1976,변장호감독)
아메리카 방문객(1976,이두용감독)
어머니(1976,임원식감독)
초분(1977,이두용감독)
경찰관(1978,이두용감독)
물도리동(1979,이두용감독)
지옥의 49일(1979,이두용감독)
사람의 아들(1980,유현목감독)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1982,이원세감독)
엑스=X(1983,하명중감독)
가고파(1984,곽정환감독)
깜보(1986,이황림감독)
나의 아내를 슬프게 하는 것들(1991,고영남감독)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1993,유 하감독)
증발(1994,신상옥감독)
애니깽(1996,김호선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1964년 제작한"주유천하"이고 그 이유는 첫 작품이라서 애착이 간다.
영화속 명소
"주유천하",덕수궁,조선시대 태종의 얘기를 다루는 궁궐장면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흥행물 중심으로 제작하되 정부시책을 반영하는 영화를 다수 제작해 왔다.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곽정환은 군대에서 소령으로 예편한 이후 퇴직금을 영화제작하는 선배에게 빌려주었던 일이 계기가 되어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963년 <주유천하>를 제작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64년 합동영화사를 설립하고 영화제작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66년 <소령 강제규>를 제작하였고,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고은아와 결혼했다(스포츠조선).
1978년 세기극장을 인수하면서 영화 제작과 수입, 극장업을 겸업하게 되었다. 1967년 영화제작사 통폐합에서 살아남은 합동영화사는 우수영화제, 수입영화 쿼터제, 대종상 쿼터제 등을 통해 크게 성장했다(한국영화산업 개척자들).
1996년 영화계비리로 구속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같은 해 강우석, 신철과 함께 영화제작에 나서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그가 투자한 <투캅스2>(1996), <초록물고기>(1997), <넘버3>(1997), <편지>(1997) 등이 잇달아 히트했던 것이다. 1990년대 그는 전국 20개 극장소유를 통한 강력한 배급망을 구축했고, 영화제작에도 성공해 1990년대 한국영화계의 1인자로 군림했다(한국일보).

* 참고문헌
스포츠조선 2000년 4월 6일자(한국영상자료원 자료실 데이터베이스 검색).
한국일보 1998년 1월 9일자 16면.
김학수,『한국영화산업 개척자들』, 인물과 사상사, 2003, 41~66쪽.

[작성: 김성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30년 12월 4일 평안북도 용강군 해운면 온정리 출생.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과 졸업. 1971년 <애(愛)>로 감독 대뷔한 영화제작자. 합동영화사의 대표로서 서울극장을 운영하며 1982년 정인엽 감독의 <애마부인>등으로 심야상영을 처음 시도했고, 복합극장시대를 연 흥행계의 실력자이기도 하다. 이후 <약한자여 72년> <쥐띠 부인 72> <속 쥐띠부인 72년> <배뱅이 73년> <야간 비행 73년> <이중섭 74년> <가고파 84년> 등을 연출하였다.
<애>에는 신성일과 고은아 등이 출연. 지훈과 소영은 신혼의 보금자리를 꾸민지 얼마 안되어 지훈이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된다. 소영은 지훈을 떠나 보낸 후 쓸쓸함을 느끼던 터에 지훈에게서 조차 소식이 두절되자 몹씨 고독을 느끼게 된다. 그 무렵 상처한 젊은 실업가와 사귀게 되고 이윽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한편 나중에야 미국서 귀국한 지훈은 소영의 배신에 분개한다. 이 영화의 여주인공 역을 맡은 고은아는 그의 아내이기도 하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