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Shin Seong-il / 申星一 / 1937  ~  2018
본명
강신성일 (Kang Shin-sung-yill)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로맨스빠빠 1960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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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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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그건 너 (신성일, 1974)
어느 사랑의 이야기 (신성일, 1971)
연애교실 (신성일, 1971)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신성일, 1971)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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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79년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
1983년 성일씨네마트 설립 10여편 제작 및 감독
2000~2004년 제16대 국회의원
2001년 한나라당 총재특보
2002년 춘사 나운규 기념사업회 회장
2002년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2008년 2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사장
2008년 4월 제46회 경상북도 도민체육대회 홍보대사
2009년 4월~ 계명대학교 연극예술과 특임교수
2011년 4월 25일~11월 4일 <중앙일보>에 회고록 "청춘은 맨발이다" 연재

기타정보

기타이름
강신영
영화계 입문배경
1960년 로맨스빠빠(신상옥감독)로 데뷔, 500여 작품 주연으로 출연.
주요 영화작품
로맨스빠빠(1960,신상옥감독)
상록수(1961,신상옥감독)
아낌없이 주련다(1962,유현목감독)
가정교사(1963,김기덕감독)
맨발의 청춘(1964,김기덕감독)
학사주점(1964,박종호감독)
흑맥(1965,이만희감독)
군번없는 용사(1966,이만희감독)
청춘극장(1967,강대진감독)
일월(1967,이성구감독)
창공에 산다(1968,이만희감독)
상해 임시정부(1969,조긍하감독)
사랑하는 마리아(1970,주동진감독)
인생유학생(1971,박호태감독)
홍살문(1972,변장호감독)
애인교실(1973,고영남감독)
별들의 고향(1974,이장호감독)
태백산맥(1975,권영순감독)
핏줄(1976,이혁수감독)
겨울여자(1977,김호선감독)
아스팔트위의 여자(1978,문여송감독)
도시의 사냥꾼(1979,이경태감독)
사랑의 조건(1979,김수용감독)
그때 그사람(1980,문여송감독)
친구여 조용히 가다오(1981,고영남감독)
유혹(1982,김 기감독)
소명(1984,최인현감독)
장남(1984,이두용감독)
길소뜸(1985,임권택감독)
달빛 사냥꾼(1986,신승수감독)
레테의 연가(1987,장길수감독)
성야(1988,신승수감독)
모래성(1989,선우 완감독)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1991,강우석감독)
증발(1994,신상옥감독)
아찌아빠(1995,신승수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KBS-딸부자집(1995)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수영, 보디빌딩, 골프, 사투리(경상도)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제1회 남도영화제 남우주연상 (일월)/
제2회 백마상 남우주연상 (일월)/
1980년 25회 아시아영화제 남우조연상 (사랑의 조건)/
2005년 제13회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 공로상/
2008년 제17회 부일영화상 영화발전 공로상/
2008년 제28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특별공로예술가상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1년 MBC 명예의 전당 영화배우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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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7년 경상북도 영덕에서 태어났다. 경북 고등학교 2년 재학 시절, 가세가 기울어 서울에 올라와 청계천 근처에서 호떡 장사를 하던 중, 고교 동창인 손시향이 가수로 성공한 것을 보고서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한국배우전문학원이었고, 여기서 김수용, 유현목, 김기영 등 감독들의 강의를 듣는다. 그리고 신필름의 배우 공모에 응시하여 합격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된다(신동아). 신성일이라는 예명은 신필름 시절, '뉴스타 넘버원'이라는 영어 뜻을 한자 이름에 담아 만들어진 것으로(인터뷰365), 신상옥 감독의 <로맨스 빠빠>(1960)의 막내아들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이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1962년 한운사의 인기 연속 방송극을 영화화한 <아낌없이 주련다>에서 부터이다. 이 영화로 극동흥업과 인연을 맺은 이후, 공전의 히트작에 출연하게 되는데, 그 영화가 <맨발의 청춘>(1964)이다. 이 영화를 전후로 아카데미 극장과 극동흥업 사이의 파트너쉽이 형성되었으며, 그로 인해 한동안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청춘영화 붐이 일어나게 된다.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로서 활동한 약 50년간의 연기 기간 동안 출연한 500여 편의 출연작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만 꼽아보자면 <만추>(1966), <초우>(1966), <안개>(1967), <장군의 수엽>(1968), <별들의 고향>(1974), <태양닮은 소녀>(1974), <길소뜸>(1985), <위기의 여자>(1987) 등이 있다. 1970년 초반에는 배우 활동 외에도, 몇 편의 작품을 연출하며 감독으로도 활동하는데, <연애교실>(1971), <어느 사랑의 이야기>(1971),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1971), <그건 너>(1974) 등 네 편의 청춘 영화를 감독한다.

* 참고문헌
'虛의 미학'을 가진 배우 신성일, 『신동아』 531호 (2003년 12월 1일)
살아있는 무비스타의 전설-신성일, 인터뷰 365 (http://i365.mk.co.kr/news/3597)

[작성: 황미요조]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37년 5월 8일 대구 출생. 본명은 강신영(姜信永).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이다. 본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11번지이며, 건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57년 한국 배우전문학원에 입학했고, 이후 (주) 신필름에 입사해 <로맨스 빠빠>(신상옥, 1960)로 데뷔했다. 신성일은 전성기인 1960년대 중후반과 1950년대 초반에 한해 50여 편에 출연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가히 당시 한국영화는 신성일이 나오는 영화와 신성일이 나오지 않는 영화로 구분할 정도였다. 그의 출연 작품만도 약 500여 편이나 된다.
감독 데뷔작은 <연애교실>(1971)이다. 빨간 스포츠카를 몰고 학교로 가던 현선은 모터카를 탄 웅서를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된다. 어느덧 둘의 관계가 무르익어 결혼을 약속하게 되지만, 그러나 그들을 갈라놓는 장벽이 등장한다. 다름 아니라 과부인 웅서 어머니와 현선 아버지가 하룻밤을 같이 지낸 것이다. 결국 둘은 헤어지고 만다. 빨간 스포츠카가 아직도 익숙하지 않을 당시에 선풍적 인기를 누린 이 영화에는 신인 배우 신영일, 나오미를 발굴해서 과감히 주연으로 기용했다.
이후 그는 비슷한 성향의 영화 <어느 사랑의 이야기>(1971),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1971), <그건 너>(1974)를 연출했으며, 1983년에는 성일시네마를 설립해서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정지영, 1991) 등 10여 편을 제작했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로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1979년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대구시 지역구 국회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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