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
Jeun Moon-shik / 全文植
출생·사망
1968 ~
대표분야
무술(스턴트), 배우
데뷔작품
우뢰매 1986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77)

더보기
기타스탭 :
연평해전 (김학순, 2015) 무술지도  
쉐어 더 비전 (양윤호, 2011) 액션스턴트팀  
나는 아빠다 (전만배,이세영, 2010) 무술 총감독  
와니와 준하 (김용균, 2001) 이지연스턴트  
하루 (한지승, 2001) 스턴트  
신혼여행 (나홍균, 2000) 스턴트  
깊은 슬픔 (곽지균, 1997) 액션연기  

주요경력

쁘아종-무술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무술지도
텔미썸딩-무술감독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액션 영화에서 무술연기를 하던 고향 선배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고, 고등학교를 졸업후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처음으로 무술연기를 시작할 때 무술감독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노력했다.
주요 영화작품
쁘아종(1997,박재호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바람소리>
<천풍무>
<무영자>
2009년 KBS2 <아이리스> 무술감독
2010년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무술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인정사정 볼 것 없다>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액션연기를 더 강조하기 위해서 앵글과 컷들을 과감하게 사용하고 싶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그 동안은 주로 리얼리즘적인 무술연기를 하고, 지도했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이제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가 되어 버린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분야는 SF적인 무술연기를 시도하고싶다. 홍콩영화나 최근의 헐리우드영화에 나오는 그런식의 연기보다 더 많은 Item 을 가지고 있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