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단편영화제
Mise-en-scene Short Film Festival
시작년도
2002년
개최월
06월

새로운 감각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재기 발랄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열리는 영화제. 2002년부터 해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Beyond the barrier of genres)'이라는 이름으로 6월 말이나 7월 초순에 열리고 있다. 출품 작품들을 비정성시(사회드라마),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스릴러) 등의 다섯 가지로 나눠 상영하여 기존의 단편영화제들과 차별화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젊은 감독들을 집행위원으로 선임하고, 각 장르별로 선임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이 예심과 본심 과정을 총괄한다. 영화제 폐막식 때 장르별 최우수작품 5편과 최우수작품 중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 1편, 심사위원 특별상, 미쟝센상을 시상한다. 해외와 국내 초청 작품들은 장르나 주제, 소재별로 선택하여 초청하며 특히 해외 초청 작품은 해외 영화제에서 작품을 선정하거나 해외 영화제와의 연계를 통해 작품 정보를 제공 받는다. 젊은 영화감독그룹 디렉터스 컷이 주최하고,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 (주)아모레 퍼시픽 미쟝센이 후원한다.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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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10
심의서류 테이블
순번 수상부문 작품명 제작년도 수상자
1 비정성시(사회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런던유학생 리차드 2010 이용승
2 The Best of Moving Self-Portrait 2010 엄마의 커다란 김치찌개 2009 한승훈
3 희극지왕(코미디)부문 최우수작품상 더 브라스 퀸텟 2010 유대얼
4 절대악몽(공포판타지)부문 최우수작품상 저주의 기간 2010 허정
5 4만번의구타(액션스릴러)부문 최우수작품상 마지막 귀갓길 2009 김준성
6 김수용 감독 특별상 라라에게 2010 신이수
7 심사위원특별상 가장 아름다운 2010 황상준
8 심사위원특별상 간만에 나온 종각이 2010 이상근
9 심사위원특별상 열쇠 2009 김현철
10 심사위원특별상 씨칼 2009 김태윤
11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백년해로외전 2009 김예리
12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백년해로외전 2009 이종필
13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열쇠 2009 정영기
14 미쟝센 촬영상 간만에 나온 종각이 2010 김일연
15 시각효과연출상 데브리스 2009 김용민
16 시각효과연출상 데브리스 2009 이한빛
17 시각효과연출상 데브리스 2009 최봉준
18 관객상 I♥SHORT! 더 브라스 퀸텟 2010 유대얼
19 The Best of Moving Self-Portrait 2010 고등어 테니스장에 가다 2009 임철빈
20 사랑에관한짧은필름(멜로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백년해로외전 2009 강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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