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Park Yong-woo / 朴埇佑 / 197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올가미 1997
활동년대
1990, 2000, 2010, 2020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31)

더보기
배우 :
유체이탈자 (윤재근, 2020) 박실장
중독 (김상철,이현철, 2019) 내레이션(한국어)
카센타 (하윤재, 2018) 재구
순정 (이은희, 2015) 형준
(조근현, 2014)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장준환, 2013) 창호
시간의 숲 (송일곤, 2012)
파파 (한지승, 2012) 춘섭
아이들... (이규만, 2011) 강지승
평양성 (이준익, 2011) 무기 나르는 고구려 병사

수상정보

더보기

주요경력

1994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
2007년 6월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코미디부문 명예심사위원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대학입학을 위해 삼수를 했다. 입시공부를 여러번 하는 와중에 잠시 곁눈질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영화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시절 보았던 많은 영화들이 지금 자신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삼수시절 극장을 헤메이며 느꼈던 영화에 대한 생각들이 방향전환의 계기가 되었다. 중대 영화과 시절에는 연출공부를 하였으나 졸업이후 MBC 탤런트시험에 합격하여 연기자로써의 길을 걷게 됨. MBC 전속기간이 끝나고 한동안 일도 없고, 자신을 선택한 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연기자의 길을 포기하려고 함. 하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롭게 태어남. 무슨 일이든지 자신을 믿고 밀고 나가야 한다는 확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꾸준히 연기활동을 하며 관객과 함께 하고 싶다.
주요 영화작품
올가미(1997,김성홍감독)
투캅스 3(1998,김상진감독)
까(1998,정지영감독)
쉬리(1999,강제규감독)
동감(2000,김정권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올가미-데뷔작이고, 영화를 동경했었고 영화에 첫걸음을 내디딘 작품으로 애착이 감.
"까"-한동안 배우로써 확신을 갖지 못해 방항하고 있던 차에 "까"라는 작품을 만났다. 한 번 자신을 벗어던지며, 연기인생을 시작하고 싶었다. 자신의 인생에서 고민이 많았을 때 한 작품이라도 기억에 남는다.
"쉬리"-"쉬리"라는 영화가 기획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놉시스를 구해서 읽어보았음. 그 속에 나오는 송강호씨가 맡은 배역을 무척 하고 싶었으나,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않았다. 하지만 강제규 감독이 다른 배역을 제시했고 나름대로 판단한 결과 함께 하기로 결정함. "쉬리" 촬영 중 합리적이고, 리더쉽이 있는 강제규 감독 스타일과 작업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
하고싶은 말
배우를 양성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예를들면 스타위주로 영화를 만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신인을 과감하게 기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착되었으면 한다. 또한 요즘 대자본으로 적은 편수의 영화들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B급 영화들도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

영화속 명소
특별히 좋았던 곳은 없지만, 인상에 남는 곳은 영화 "올가미"를 촬영하던 때. 양수리 세트장.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영화작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굉장히 신중한 편이라고 주변에서 이야기를 함. 특히 주로 시나리오 완성도를 꼼꼼히 살피고 영화에 참여하는 스타일. 앞으로 하고 싶은 역으로는 외국영화 "프라이멀 피어"에 나오는 다중인격을 갖고 있는 범죄자처럼, 선해보이지만 악한 인간의 양면성을 표현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배우답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배우답다는 얘기는 성실하며 어느정도 신비롭고 착한 배우, 즉 대인관계가 원만한 배우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

관련글

더보기
  • 카센타 나쁜 짓을 그만두기 처음 <카센타>(하윤재, 2018)를 보고 약간 혼란스러웠다. 이 영화에는 다양한 성격의 인물과 장르적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하지만 이 모든 내용이 마지막까지 하나의 큰 줄기로 수렴되지 않는다. 각 사건 사이에는 우연이 불쑥 개 ... by.김보년(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2020-05-04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
로그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