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삼인삼색 2009 - 어떤 방문
Visitors (Eotteon-Bangmun) 2009 년
극영화 15세관람가 대한민국 110분 2009-11-12 (개봉)
제작사
전주국제영화제,(주)영화제작 전원사
감독
홍상수 , 가와세 나오미 , 라브 디아즈
출연
정유미 , 문성근 , 이선균 , 김진경 , 은희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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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국 최고의 현실주의 감독 홍상수와 일본의 감성주의 감독 가와세 나오미, 필리핀의 작가주의 감독 라브 디아즈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인의 거장 감독들의 짧지만 강한 영화.

<拍(코마/Koma)>
70년 전, ‘코마’라는 조용한 마을에 한 남자가 방문한다. 그는 우연히 한 아이의 목숨을 구하고 아이의 아버지는 감사의 뜻으로 족자를 선물한다. 시간은 흘러 현재가 되고, 그의 손자인 강준일은 족자를 돌려주기 위해 코마를 방문하게 되는데….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본질적 교감, 자기 고백적 화두를 선보인 가와세 나오미는 <코마>를 통해 재일교포 3세 남자와 일본인 여자의 교감을 디딤돌 삼아 한일관계와 전통의 계승을 모색한다.

<첩첩산중(Lost in the Mountains)>
형부에게 선물로 받은 중고차를 몰고 전주에 있는 친구 진영(김진경)을 만나러 가는 미숙(정유미). 하지만 사정이 생긴 진영을 대신해, 미숙은 스승이자 옛 애인이었던 상옥(문성근)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다음 날, 진영의 집에서 우연히 상옥의 물건을 발견하고 진영과 상옥의 관계를 알게 된 미숙은 상옥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홧김에 미숙은 명우(이선균)를 전주로 내려오게 만드는데….

<나비들에겐 기억이 없다(Butterflies Have No Memories)>
필리핀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섬, 한때 부유했던 섬사람들은 금광회사가 철수하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 페르딩, 산토스, 윌리는 절망에 빠져 술만 마실 뿐이다. 어느 날 한 캐나다 여성의 방문으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되는데…. 실제로 사건을 겪은 비전문 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영화는 매우 사실적이며, 개발이 가져온 풍요로움과 환경 파괴의 모순을 통해 필리핀 사회가 겪는 고통이 온전하게 전해진다. 제목 속 '나비'는 필리핀 사람들의 기억력을 상징한다.

장르
#드라마 #옴니버스
키워드
#불륜 #사제관계 #여행 #옴니버스영화 #교수 #제자 #불륜 #납치 #애인 #옛애인 #유언 #필리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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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참여사
  • 제작사
    : 전주국제영화제  (주)영화제작 전원사
  • 배급사
    :  KT&G 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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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등급정보
(1) 심의일자 2009-09-21  심의번호 2009-F331  관람등급 15세관람가  상영시간 110분  개봉일자 20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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