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육각
Sam-hyeon-yuk-gak ( Sam-hyeon-yuk-gak ) 1968 년
극영화 연소자관람가 대한민국 97분 1968-09-06 (개봉) 21,000(관람)
제작사
세기상사주식회사
감독
최인현
출연
남궁원 , 남정임 , 박노식 , 김희준 , 최성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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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장원급제한 그는 세도가인 김판서가 사위로 삼고자 하기에 뿌리치고 과거에 정혼한 바 있는 시골처녀와 결혼하려 한다. 이에 김판서는 그를 산적토벌에 나가게 하여 궁지에 몰아 넣는 한편 자객을 보내어 죽이려 한다. 그러나 김판서의 음모가 그의 날쌘 기지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자 김판서는 다시 개선하는 그에게 역모의 죄를 씌우려 한다. 하지만 결국 김판서의 음모가 드러남으로써 그는 더 높은 벼슬에 오르고 김판서 일당은 응분의 벌을 받게 된다.

장르
#시대극/사극
키워드
#조선시대 #이조시대 #이조야사 #과거시험 #과거급제 #신분격차 #신분차이 #컬러시네마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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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참여사
  • 제작사
    : 세기상사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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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등급정보
(1) 심의일자 1968-08-12  심의번호 방제4199호  관람등급 연소자관람가  상영시간 97분  개봉일자 1968-09-06
다른제목
삼면육각(시나리오명)
개봉극장
세기
수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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