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시
Lee Hwa-si / 李花始
본명
이경덕 (Lee Kyungdeok)
출생·사망
1951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70, 1980, 2000, 2010

필모그래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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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질투의 역사 (정인봉, 2018) 원호 모
조류인간 (신연식, 2014) 회장님
배우는 배우다 (신연식, 2013) 사모님
귀향 (안선경, 2009) 어머니, 테라스 중년여인
여배우, 김기영을 말하다 (, 2008)
두번째 사랑 (김진아, 2007) 미세스 리(특별출연)
태풍 (곽경택, 2005) UOT단장
반금련 (김기영, 1981)
화려한 경험 (이상구, 1980)
이 세상 다준다 해도 (박용준, 1980)

주요경력

2008년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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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이화시 李花始

-배우.

70년대 김기영 감독의 영화에 자주 출연하였으며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배우였다. 특히 <이어도>(77, 김기영)에서의 역할은 이화시가 갖고 있는 개성을 잘 살린 것으로서 주목받았지만 이후의 영화활동은 그다지 두드러지지 못했다. 한국영화의 침체기에 활동을 한 까닭에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좋은 배역이 없었다고 할 수 있다.(이호걸)

출연
-76 혈육애. -77 이어도. -78 흙. -79 수녀,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 -80 이 세상 다 준다해도. -81 반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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