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권
Nam Tae-gwon / 南太權
출생·사망
1933 ~
대표분야
시나리오, 감독
활동년대
1960,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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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남태권, 1969)
사나이 유디티(U.D.T) (남태권, 1969)
오공녀의 한 (남태권, 1969)
검은 비상선 (남태권, 1969)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3년 서울에서 태어나, 1960년대 초반 시나리오를 쓰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악의 꽃>(1961), <백설공주>(1964), <두 아빠>(1965), <황포돛대>(1966) 등의 시나리오를 쓰는 한편, 1969년에는 마약밀매범을 추적하는 액션 영화 <검은 비상선>을 연출하며 감독으로도 데뷔한다. 같은 해 반공영화 <사나이 U.D.T.>를 연출하고, <(괴설) 오공녀의 한>, <원> 등 공포 영화 두 편을 연이어 연출한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본명은 권태남(權太南). 193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다녔다. 1969년 신성일, 남정임 주연의 <검은 비상선>으로 데뷔했다. 동료의 자살에 의혹을 품은 마약 취재반 반장 인수는 자살 현장에서 얻은 부랏켓 빠의 글자가 새겨진 라이터를 단서로 사인을 규명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부랏켓 빠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흑묘산장을 무대로 마약 밀수를 하는 칠룡 일당을 일망타진한다. 그리하여 그 동안 케메라맨으로서 함께 활약해 온 여순경 영란과 짝을 맺게 된다. 이밖에 <오공녀의 한 69년> <사나이 UDT 69년> <원(怨) 69년> 등 네 편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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