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명
Oh JI-myung / 吳知明
출생·사망
1939 ~
대표분야
배우, 감독, 시나리오
활동년대
1960, 1970, 1990, 2000

필모그래피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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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까불지마 (오지명, 2004)   
배우 :
까불지마 (오지명, 2004) 개떡  
황산벌 (이준익, 2003) 의자왕  
순풍산부인과 (김병욱, 1998)   
똑바로 살아라 (이상우, 1997) 장사기  
체인지 (이진석, 1996) 교장  
(황은진, 1991)   
서울 뚝배기 (황은진, 1990)   
7호실 손님 (최영철, 1977)   
청춘불시착 (김대희, 1974)   

주요경력

1960년 국립극단 단원
1966년 KBS 공채 4기로 데뷔

기타정보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66년 수양대군 (KBS)
1967년 실화극장-돌무지, 제3지대 (KBS)
1970년 물레방아 (MBC)
1971년 행복 (MBC)
1973년 밤길, 113 수사본부 (MBC)
1978년 바람은 불어도 (MBC)
1982년 야망의 25시 (MBC)
1986년 회천문 (MBC)
1991년 서울뚝배기 (KBS)
1992년 형 (KBS)
1993년 오박사네 사람들 (SBS)
1997년 아름다운 그녀 (SBS)
1997년 별은 내 가슴에 (MBC)
1998년 순풍산부인과 (SBS)
2000년 당신 때문에 (MBC)
2008년 오포졸 (OBS)
1960년 해발 3200미터(국립극단)
1964년 전쟁이 끝났을 때 (동인극단)
1965년 이순신(국립극단)
1966년 들개(국립극단), 악령(동인극장), 이민선(국립극단)
1966년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동인극장)
1967년 운명, 햄릿(동인극장), 타인의 목(동인극장), 유리동물원(동인극장)
1968년 분례기(극단 신협)
1969년 그 여자에게 옷을 입혀라(제작극회)
1973년 노비문서(극단 산하)
1974년 가위, 바위, 보(산울림)
1976년 맥베스(현대극장)
수상내역(영화)
1999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입상(애국시민 노기찬)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98년 SBS 연기대상 공로상/

1979년 MBC 방송연기상 : 남자주연상 (엄마 아빠 좋아)/
1998년 SBS 연기대상 :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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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호, 퀴즈정답-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박사네 사람들>, <순풍 산부인과>에서 어눌한 말투와 급한 성격, 칭찬에 약한 단순한 캐릭터를 통해 90년대 TV 시트콤 붐을 일으킨 장본인. 20~30대에게 그저 코믹연기의 달인으로 기억되는 그는, 사실 70년대 중반 영화계를 잠시 떠날 때까지 60여 ... by.민병현(한국영상자료원 경영기획부) 2009-01-16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서울대학교 상대에 가려고 했으나 두 번 실패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는데 대학 2학년 때 우연히 명동에 붙은 국립극단 단원 모집 광고를 보고 응모하여 연수생이 된다(월간조선, MBC가이드). 그래서 처음 무대에 선 것이 국립극단의 1960년 작품인 <해발 3200미터>였다(대한일보). 연극 활동을 계속하던 1965년 최불암과 함께 국립극단의 정식 멤버로 입단하였고(서울신문a), 최불암은 자유극장으로 적을 옮겼다가 1966년 KBS의 탤런트로 특채되어 다시 만난다(서울신문b). 1966년 TV 데뷔작인 <수양대군>에서 정난정의 남편이며 당대의 세도가인 윤원형 역을 연기하며 주목받게 된다. 이후 <제3지대>(1967), <113 수사본부>(1967) 등 반공소재의 드라마에서 연기했고, 특히 <제3지대>에서의 미카미 형사의 역할은 이후 영화에서 이어진 액션 영화 속 캐릭터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매일경제). 영화에는 KBS ‘실화극장'의 인기편 <돌무지>를 정창화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에 출연하며 데뷔하게 되는데, 이후 1970년대 중반 호스티스 멜로드라마가 유행하기 전까지 6년 정도의 기간 동안 160편의 영화에서 활약한다. 그 대표작으로는 <나그네 검객 황금 108관>(1968), <암살자>(1969), <동경의 왼손잡이>(1969), <팔도사나이>(1969), <오인의 왼손잡이>(1970), <사나이 현주소>(1971), <특별수사본부 배태옥 사건>(1973) 등이 있다. 영화계를 떠나있던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까지 TV 드라마에서 활동하였으며, 1990년대는 <오박사네 사람들>(1993), <순풍산부인과>(1998) 등의 시트콤에 출연한다. 2004년에는 <까불지마>의 시나리오, 연기는 물론 연출까지 맡아하며 감독으로도 데뷔한다.

* 참고문헌
대한일보 1966년 9월 107일 5면
서울신문a 1965년 9월 21일 8면
서울신문b 1966년10월 6일 8면
나의 연기 이력서-오지명, 『MBC가이드』, 1996년 12월
늙은 배우들의 반란을 준비 중인 오지명 감독, 『월간조선』, 2004년 9월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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