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섭
Ahn Byung-sup / 安炳燮 / 1936  ~  2000
대표분야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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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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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 주요경력
1959-62: '사상계' 기자
1962-75: 동아일보 기자
1976-90: 서울예전 영화과 교수
1976-85: 건국 대학 강사
1985: 콜롬비아 대학연구 교수
1987: 한국영화 평론가 협회장
1990-현재: 단국대 연극영화과 교수
1995년-96: 한국영화학회 회장
■ 주력분야
작가주의적 관점(Auteurism):초기에는 한국영화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영화에 대해 평과 논평을 했지만 1990년대부터는 주로 한국작가, 한국영화에 주력하고 있슴.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1959년 가을 월간 '사상계' 사에 입사, 다시 주간이었던 김준엽 교수의 권유로 영화평 <지난 달의 영화>를 1960년 5월호부터 게재, 이어 1962년 동아일보사에 발탁되어 계속 문화부에서 영화평을 썼음.
주목하는 영화인
이광모 <아름다운 시절>- 그가 추구하는 새로운 영상미학에 주목
지지하는 영화인
한국영화의 기둥으로서 한국영화를 지지해 온 기성 감독들- 임권택, 김수용, 배창호, 이명세, 박광수 등
한국영화를 세계의 중심 영화로 만들 밑거름이 될 감독들- 이광모, 김태균 등
좋아하는 영화인
위에서 열거한 모든 감독들
한국영화 발전방안
■ 한국영화의 돌파구
새로운 제작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
영화금고를 설치해야 한다
시나리오 은행을 만들어야 한다
진정한 작가(auteur)의 영화가 나와야 한다.
본인 작업의 의의
작가주의적 비평으로 일관, 다양한 장르에 걸쳐 논평, 분석, 평가. 모든 평론이란, 작품과 독자를 연결시켜주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독자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 해석할 수 있도록 하여 종국에는 관객들이 작품을 보는 비평적 안목을 높여 그것이 자연스럽게 비평 대상인 영화 작품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데 기여하게 한다. 결국 나의 그 간의 작업들도 같은 맥락으로 평가하고 싶다.
한국영화 발전의 장애물
기존의 고질적인 일부 영화업자들의 횡포
시나리오 작가의 부재
영화교육과 비평의 취약
영세자본의 문제
저술내역
평론집-영화적 현실 상상적 현실(1989,정음사)
안교수의 영화산책- 잊을 수 없는 명화 불멸의 스타이야기
영화사랑 영화예술 그리고 우리들의 영화이야기(1993,신영미디어)
세계 영화 100(공저,1996,한겨레신문사)
마주치는 눈동자-안병섭 시집(1997,철학과현실사)
번역-존재론과 영화언어(1987,영화진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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