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Yi Hyo-jeong / 李曉庭
출생·사망
196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981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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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제중원 (홍창욱, 2010) 백규현
불멸의 이순신 (이성주,김정규, 2004) 도요토미 히데요시
실미도 (강우석, 2003) 오국장
강아지 죽는다 (박광우, 2002) 무철
질투 (이승렬, 1992)
비너스 여름시 (최야성, 1991)
발바리의 추억 (강철수, 1989) 달호
앗싸 호랑나비 (원정수, 1989)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장길수, 1989) 태원
안드로메다 (이영재, 1986)

주요경력

2010년 1월 제21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2010년 건국대학교 그린경영임원과정 3기 홍보대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려서부터 동네극장에 많이 다녔었다. 나는 극장에 가는 것을 유난히 좋아했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영화를 좋아하게 됐고 영화연출을 공부하기 위해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학교에서 연극활동을 하고 영화를 만들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가 되었다. 대학교 1학년 때 '영화제작자협회'에서 영화진흥공사 후원으로 '5000만원 현상 배우 공모'에 응시하여 당선이 되면서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81,이원세감독)
사랑만들기(1983,문여송감독)
연인들(1983,문여송감독)
발바리의 추억(1989,강철수감독)
비너스 여름시(1991,최야성감독)
춘향뎐(2000,임권택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2006년 SBS <연개소문>
2007년 SBS <그 여자가 무서워>
2009년 KBS2 <전설의 고향-2009년 시리즈>
2010년 SBS <제중원>
2010년 MBC <김수로>
애착작품 및 사유
작품 중에서 무엇이 애착이 간다고 말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영화건 TV건 모든 작품은 자기 삶의 체질이고 어느 한 부분도 놓치고 싶지 않은 오래되고 좋은 추억이기 때문이다. 지나온 기억들이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라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하고싶은 말
현재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려면:우리 나라 영화시장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한의 인구가 3500만인데 그 중에서 극장을 찾는 관객은 약 300에서 400만 정도 된다고 전 생각한다. 1인당 1년에 몇 편씩 보는 셈인데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기획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적을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확대에 주안점을 둬야한다고 전 강조하고 싶다. 언어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영어권시장은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우회전략으로 우리와 정서적으로 친밀한 동남아나 중국, 일본시장을 노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일본문호개방은 우리에게 호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본시장이 굉장히 넓다. 영화계의 시장이 커져야 투자자가 더 관심을 갖게 되고 돈이 굴러야 제작편수가 많아지는 것이다. 영화산업이 도태되면 공동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식으로 나가다가는 나중에는 인력이 없어서 영화를 만들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염려스럽다. 조명등 일명 3D 업종은 사람을 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10년 차가 졸병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우리영화의 현실이다.
영화속 명소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당시 '오이도'라는 섬에 가서 촬영을 했었다. 지금은 군포시가 되어 도시가 되어 있지만 그 당시엔 그렇지가 않았다. 염전도 있었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포구도 있었다. 지금은 공장도 지어지고 주택지대도 많이 생겨서 옛날의 정취가 남아 있지 않지만 그 당시엔 참 인상적인 좋은 곳이었다. 데뷔작이고 해서 많이 기억에 남는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특별히 추구하는 연기 스타일은 없다. 저는 다양다종하게 많은 역할을 연기 해봤다. 물론 안 해본 성격이나 직업도 있지만 하고 싶다는 갈망을 갖고 있지는 않다. 어느 인물이든 자신에게서 유리한 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은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자기소개 및 취미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다. 뜻을 세우고 의지를 강하게 가져 현실에 꺽이지 않는다면 어떤 식으로건 자신이 원했던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다. 영화계에 가고자 하는 미래와 비젼이 있다면 치열하게 자기를 발전시키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싶다. 이상향에 도달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훨씬 나은 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영화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영화계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
영화계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데뷔했을 때에 비하면 우리 나라의 영화계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 제작환경도 많이 달라지고 관객수준도 많이 달라졌다. 문화현상으로서 영화가 차지하는 비중도 많이 커졌다. 예전의 제작 환경이 주먹구구식이고 전근대적이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한 관념들이 많이 깨지고 합리적인 제작자가 많아 졌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8년 KBS 연기대상 우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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