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택
Lim Jin-teak / 林鎭澤
출생·사망
1968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그 섬에 가고 싶다 1993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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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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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부산항애(愛) (박희준, 2017) 보스1
우리들의 일기 (임공삼, 2015) 스님
친구2 (곽경택, 2013) 한국 선원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육상효, 2012) 정보과2
방가? 방가! (육상효, 2010) 박조사관
평행이론 (권호영, 2009) 형사2
검은 땅의 소녀와 (전수일, 2007) 용훈
비단구두 (여균동, 2005) 북한병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초등학교시절 시골에서 성장한 관계로 학교 운동장에서 틀어주는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야 겠다는 꿈을 꾸었으며 대학을 입학 할때 영화쪽으로 생각했던 계획을 실천하기 위하여 연극영화과에 들어갔다. 그 후 박광수 감독님의 '그 섬에 가고 싶다'영화에 캐스팅되어 영화계에 첫 발을 디디게 되었음.
주요 영화작품
그섬에 가고 싶다(1993,박광수감독)
태백산맥(1994,임권택감독)
장미빛 인생(1994,김홍준감독)
전태일(1995,박광수감독)
링(1997,김동빈감독)
삼(3)인조(1997,박찬욱감독)
축제(1996,임권택감독)
아버지(1997,장길수감독)
창(1997,임권택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따뜻한 남쪽나라
애착작품 및 사유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간다. 그러나 꼭 뽑는다면 1995년도에 출연한 '전태일'을 꼽고 싶다. 이 작품을 통하여 영화에서의 배역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본인의 극에서의 역할을 감당하는데 많은 향상을 가져왔다. 또한 새롭게 노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던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우리 나라의 영화계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가 뒤 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시간적인 관념에서 좀 더 철저히 지켜져야 할뿐더러 영화 제작 자체가 모든 스텝의 손이 필요한 만큼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쳐서는 아니 되겠다. 옛방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다같이 노력하는 영화인이 되어야 겠다.
영화속 명소
영화명: 이재수의 난. 장소: 제주도 아부오름. 설명: 국내에 많은 좋은 곳이 있는 줄 안다. 그러나 이곳은 분화구 내에 펼쳐진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있는 풍경으로 세계 어느곳에 내놓아도 뒤떨어지지 않는 풍경이라 말할 수 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는 시작에 불구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 많은 역할을 맡아보지는 않았으나, 영화에서 꼭 필요한 연기자가 되고 싶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꿋꿋이 영화가 좋아서 연기를 할 수 있었으면 한다. 그때 그때 주어지는 역할에 충실히 해 나간다면 내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연기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다. 미국의 영화 '대부'에서 나오는 마론브란도 같은 배역을 한 번 맡아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임하고 있다. 어떠한 역할이 주어져도 잘 해낼수 있다. 평소 원만한 성격과 친화력이 강하여 대인 관계에서 좋다는 평을 받는다. 학교에서 배운 공부를 바탕으로 영화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스포츠는 고루 갖춰져 있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항상 열심히 맡은 바 꾸준히 노력하는 영화배우인 임진택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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