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Song Kang-ho / 宋康昊 / 1967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1995
활동년대
1990, 2000, 2010, 2020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44)

더보기
배우 :
삼식이 삼촌 (신연식, 2024) 박두칠
1승 (신연식, 2023) 김우진
이창동: 아이러니의 예술 (알랭 마자르, 2022) 본인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2022) 상현
비상선언 (한재림, 2022) 인호
거미집 (김지운, 2022) 김감독
나랏말싸미 (조철현, 2019) 세종
기생충 (봉준호, 2019) 기택
제5열 (원신연, 2017) 강종덕 준위
마약왕 (우민호, 2017) 이두삼

주요경력

극단 "새벽" 단원
극단 "차이무" 단원
1991년 서울극단 연우무대 소속으로 <동승>을 통해 데뷔
2003년 제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2011년 6월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회 위원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연극공연을 하던중 선배님이 홍상수 감독을 소개해서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아르바이트개념으로 시작하게 됐다. 이때는 영화를 할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다. 본격적으로는, 연극('96)'비언소'를 공연할때 이창동 감독이 공연관람을 와서 캐스팅이 되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됐고, 실질적으로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게 됐다.
주요 영화작품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1995,홍상수감독)
초록물고기(1997,이창동감독)
NO.3(1997,송능한감독)
나쁜영화(1997,장선우감독)
조용한 가족(1998,김지운감독)
쉬리(1999,강제규감독)
반칙왕(2000,김지운감독)
공동경비구역 JSA(2000,박찬욱감독)
복수는 나의 것(2002,박찬욱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91:'동승'으로 데뷔
93:궁물있사옵니다,여성반란
94:지젤
96:비언소
애착작품 및 사유
'초록 물고기'...영화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첫작품이기도 했고 무명인으로써의 어려움을 느낀 작품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어렵게 했기때문에 인상에 남는 작품이다. 또 실질적으로 가장 높이 평가 받았던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넘버 3'의 인기에 전초역할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전통적 리얼리즘을 가진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상에 남는 작품이다.
영화속 명소
'조용한 가족'의 경기도 양수리의 문호리 마을...지금 그산장은 없지만, 그곳의 민박집이나 개울가등이 참 아름답다. '쉬리'의 제주도 서귀포...중문단지앞 바닷가, 제주도는 모두 아름답지만 특히 이곳이 좋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추구하는 연기스타일은 '내가 가장 진실했을때 관객들도 진실하게 받아 들인다', 연기를 할때의 테크닉등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고, 자신이 진실하게 제 목소리를 냈을때, 관객에게 전달이 잘되는 것 같다. 이런것이 성공했기 때문에 인기를 누렸던 것 같다.
앞으로 하고 싶은 배역은 '리얼리즘'영화를 하고 싶다. '초록물고기'에서도 완성도를 떠나 리얼리티의 mind를 가지고 있어서 참 좋았다. (물론, 장르를 떠나 다 하고 싶지만 굳이 고르자면 이렇다는 것임) '영화는 캐릭터다',물론 연극도 그렇겠지만 영화는 어떤것보다도 캐릭터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기본적이 진리겠지만 연기 활동을 하면서 계속 느끼게 되는 점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는 스포츠를 좋아한다. 하는 것보다는 보는 걸 좋아해서 ,야구장에도 자주간다.

관련글

더보기
  • 기생충 <기생충>(봉준호, 2019)이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자 국내외에서 극찬에 가까운 호평들이 쏟아져 나왔다. 기대는 고조됐다. 더군다나 이번 영화는 <설국열차>(2013)나 <옥자>(2017)를 경유해 다시금 온전히 대한민국, 그 토착적 세계 안으로 ... by.정지연(영화평론가) 2020-01-17
  • [초이스]나랏말싸미 한글이 주인공인 영화 <나랏말싸미>(조철현, 2019)는 좀 기이한 영화다. 한 번 보면 세종-송강호와 신미-박해일의 투 톱 영화처럼 보이지만, 한 번 더 들여다보면 소헌-전미선이 가세한 쓰리 톱 영화임을 드러내고, 또 한 번 들여다보면 정작 이 영화의 진 ... by.변성찬(영화평론가) 2020-03-13
  • [초이스]기생충 봉준호의 끔찍한 비전, 무한 회귀의 잔인한 운명 봉준호는 영화 미학과 사회학이 만나는 접점에 자신의 영화를 위치시킬 때 가장 매력적이면서도 최고의 영화를 선보이곤 했다.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그리고 <기생충>으로 이어지... by.안시환(영화평론가) 2019-08-27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