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Ha Hee-ra / 夏希羅
출생·사망
1969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말괄량이 대행진 1986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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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1919 유관순 (신상민, 2019) 내레이션
내사랑 토람이 (한정환, 2005)
몽중인 (이경영, 2002) 소라
젊은이의 양지 (전산, 1995)
백치애인 (노세한, 1992) 혜린
별이 빛나는 밤에 (서윤모, 1991) 보라
너에게로 또다시 (심재석, 1990) 김성희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조금환, 1990) 혜나
홀로서는 그날에 (석래명, 1990) 현은지
발바리의 추억 (강철수, 1989) 은경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초등학교 6학년때 전근오신 음악선생님이 계셨는데, 작곡가셨던 선생님은 학교 합창단을 모집하다 난 친구따라 그냥 시험쳐서 친구는 떨어지고 나만 뽑히게 되었다. 방과후에 매일 선생님과 노래 연습하고 하루는 방송국에 따라가 "하나 둘 셋"녹화 현장 구경중 선생님의 권유 KBS합창단에 들어가게 된것이다. 그 후 어린이 프로에 자주 나가게 되고 "고교생 일기" 드라마에 영화는 "말괄량이 대행진"에 첫 출연을 했다.
주요 영화작품
말괄량이 대행진(1986,김응천감독)
캠퍼스 연애특강(1988,조금환감독)
미리 마리 우리 두리(1988,고영남감독)
풀잎사랑(1988,조금환감독)
너에게로 또 다시(1990,심재석감독)
있잖아요 비밀이에요(1990,조금환감독)
별이 빛나는 밤에(1991,서윤모감독)
백치애인(1992,노세한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기억에 남는 작품은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80년대 하이틴 영화에 많이 출연하다가 이젠 그만 해야 겠다는 시점에 감독님이 나 아니면 찍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으시고 대학 2학년때였는데, 지금의 남편인 최수종씨가 교생으로 나오면서 많이 친해지고 뭐... 영화는 하면서 재미있었고 개봉때 대 히트를 쳐서 보람도 있었다.
하고싶은 말
영화, 드라마, CF, 연극, 뮤지컬 등 이모든 것의 바탕은 기본적인 연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디에서 섭외가 들어오든지 뛰어들어 지금까지 참.. 다양하고 많은 역을 해 보았다. 시리즈의 드라마와는 달리 영화는 단 몇 컷에 나와도 훌륭한 연기였다고 평이 나올 수 있어 언제나 난 개성없는 주연의 역할보다 내가 하고싶은 조연의 역할을 더 환영한다.

영화속 명소
하이틴 소재의 영화를 주로 찍었기 때문에 촬영 나가면 캠퍼스로 가서 명소라고 불릴만한 곳은 없었던 것 같다. 드라마 '정 때문에' TITLE에 나오는 제주도의 어느 푸른 언덕이 가장 멋있었던 것 같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 다양한 역을 해 보았기 때문에 연기 스타일은 무슨 역이든지 그 역에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고 영화에서는 대학 졸업 할 당시 성인물쪽에 제의가 왔었지만, 결혼준비로 바빴고 남편이 영화를 완강히 싫어해서 그 후론 하질 못했다. 지금이라도 기회가 되면 할 용의는 있고 해보고 싶은 배역은 드라마쪽에 워낙 젊은 역부터 나이 많은 역까지 해봤기 때문에 특별히 하고 싶은 배역에 욕심은 생기질 않는다.
수상내역(영화)
백상예술대상(1988) 신인상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KBS 대상(1993)/MBC 최우수 연기상(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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