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현
Park Dong-hyun / 朴東炫
출생·사망
196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김성홍감독) 1989
활동년대
1990, 2000

필모그래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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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부지영, 2009) 호텔매니저
상사부일체 (심승보, 2007) 오부장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 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남기웅, 2000) 생일때 무조건 총 선물하는 힘꾀나쎄보이는 남자
얼굴 (신승수, 1999)
지상만가 (김희철, 1997) 수빈
학생부군신위 (박철수, 1996) 태식
테러리스트 (김영빈, 1995) 홍상무
도둑과 시인 (진유영, 1995) 콧수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정진우, 1995) 안기부요원1
런 어웨이 (김성수, 1995) 두목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연극영화과 졸업반 때 영화아카데미에 있던 선배의 16mm 작품의 제작부장을 하면서 영화일을 하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하게 된 것은 친구인 영화배우 최민의 소개로 정한우 감독님의 "죄없는 병사들"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작품이 영화화 되지 못하여, 대학 동기가 연출부에 있어서 소개로 출연하게 된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에서 체육 교사역을 맡으면서 영화배우로의 길을 시작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1990,김성홍감독)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1990,김유진감독)
비개인 오후를 좋아하세요(1991,조금환감독)
서울의 눈물(1991,김현명감독)
황제 오작두(1992,방규식감독)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1991,정지영감독)
복수혈전(1992,이경규감독)
째즈빠 히로시마(1992,강구택감독)
도둑과 시인(1995,진유영감독)
학생부군신위(1996,박철수감독)
지상만가(1997,김희철감독)
얼굴(1999,신승수감독)
테러리스트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신모의 섬(1983,처용극단)
햄릿
유령
수업
파우스트

■ 주요작품(TV)
1992년 MBC <베스트극장> "야간탈옥"
1993년 MBC 신년특집극 <호박은 넝쿨째 굴러오지 않는다>
1993년 MBC <여자의 남자>
1995년 MBC <사랑과 결혼>
1995년 MBC <베스트극장>" 비가 와도 젖은 자는 다시 젖지 않는다"

■ 주요작품(CF)
삼풍백화점
쌍방울 내의
LG 싱싱냉장고(1998)
애착작품 및 사유
여러 작품이 있다. 강구택 감독님의 "재즈바 히로시마"는 콘트라베이스 연주자로 출연했었는데 나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잘 표현된 영화였던 것 같다. 박철수 감독님의 "학생부군신위"는 감독님이 나의 캐릭터를 가장 잘 알고 맞춰주셨고 감독님과의 호흡도 잘 맞았던 작품이었다. 그리고 최근에 끝낸 "얼굴"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연기를 쉬다가 오랜만에 한 작품이라서 기억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I.M.F.이후 영화인에 대한 대책이 없는 게 아쉽다.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수많은 고급인력들을 어떻게 수용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한 방안도 답답하고 배우가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게 무엇보다 아쉽다. 여기네는 출연료의 현실적인 문제도 포함되는데 영화를 하시는 모든 분들의 화해와 타협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인다면 영화배우협회도 회원의 기준을 강화하고 그 안에서 회원이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체적인 영화계의 여러 위기가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게 나의 바램이다.
영화속 명소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를 촬영하러 갔던 안동의 주왕산이 기억에 남는다. 산세가 아름답고 주변경관이 빼어나서 영화적 분위기와 잘 어울렸던 것 같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나는 개성이 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메소드풍의 계산에 의한 연기를 추구한다. 맡고 싶은 역할로는 카리스마가 강하고 삶과 죽음을 오가는 잔인한 역할을 해 보고 싶다. 나는 영화가 좋기 때문에 끝까지 영화배우로 남고 싶은 게 나의 소망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스포츠를 좋아해서 축구와 배드민턴은 학교 다닐 때 선수 생활을 했었고 합기도가 공인3단이고 승마도 즐긴다. 1983년 처용극단에 입단 신모의 섬(주연,소요시토모 장군역)으로 인연.1984년 경성대 연극영화과에서 연극연기를 전공.1989년 김성홍감독님과 인연으로 체육교사역으로 영화계에 입문.열심히 때론 만족, 좌절을 겪으며 여전히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젠 정말이지 연기자로서 검증 또는 승부를 걸고 싶습니다(기회가 주어지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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