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자
Kim Hyeong-ja / 金炯子
출생·사망
1950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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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혜원아, 사랑해 (김기현, 2011) 혜원모
구세주2 (황승재, 2009) 마음고생 심한 명신 운수사장 정환이 엄마
복면달호 (김상찬,김현수, 2007) 달호 모
만남의 광장 (김종진, 2007) 영탄모(특별출연)
마파도 2 (이상훈, 2006) 마산댁
마파도 (추창민, 2005) 마산댁
오! 브라더스 (김용화, 2003) 형자
순자 (문정수, 2001) 나불이
거꾸로 가는 여자 (오영석, 1994) 강씨
러브호텔 비상구 (장영일, 1993)

주요경력

1970년 TBC 10기로 데뷔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TBC 방송국 10기로 연기생활을 시작하여 TV에서 활동하고 있던 중 이상언 감독의 '조약돌'에 캐스팅되어 영화를 시작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절정(1978,최하원감독)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정진우감독)
유혹(1982,김기감독)
꼬방동네 사람들(1982,배창호감독)
내가 마지막 본 흥남(1983,고영남감독)
씨받이(1986,임권택감독)
감자(1987,변장호감독)
위험한 욕정(1990,노세한감독)
백백교(1992,최영철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저는 이 영화로 대종상을 받았다. 여름내내 철도만 왔다갔다하며 촬영했는데 그때가 휴가철이라 동해로 가는 기차가 계속 밀려왔다. 촬영하던 곳이 경춘선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를 생각하면 기찻길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유이다.
하고싶은 말
진실되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산다면 진실의 끝은 있다. 그걸 믿고 열심히 연기한다면 연기에서도 진실됨이 흘러 나올 것이다.
영화속 명소
"감자", "씨받이" 보쌈마을(양산 통토사 근처) 옛날에 보쌈 당해온 여자들이 모여 살았다는 마을이다. 이곳엔 유교적 전통이 없었다고 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는 '씨받이'에서의 엄마같은 한맺히고 응어리진 우리나라 여인들의 상을 주로 해 왔고 또 억척스러운 여인상도 많이 했다. 정말 해 보고 싶은 건 멜로 드라마에서 사랑에 빠진 중년부인 역이다. 중년층을 위한.
자기소개 및 취미
촬영이 없을땐 골프를 즐긴다 .
계획: 독신이니까 몸 관리 잘하며 건강하게 연기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계획이다. 좋아하는 영화는 애정영화, 멜로 영화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제32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조연상 (씨받이)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78년 TBC 연기상 우수상/
1979년 TBC 연기상 우수상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김형자 金炯子

-배우. 1950년 9월 18일 서울 출생. 서울여고 졸업.

70년 TBC TV의 공채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75년 <조약돌>(이상언)로 영화배우를 겸업하기 시작했다. 주로 조연급 배우로 활동하였는데 특히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80년대에는 한국영화의 주요 조연배우로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TV 탤런트에서 영화배우로 활동영역을 확장한 그의 배우경력의 궤적은 70년대 배우들의 활동영역 확장과정을 전형적으로 보여준다.(이호걸)

출연
-75 조약돌. -76 여자를 찾습니다, 유정. -78 상록수, 절정, 휘청거리는 오후. -80 병태와 영자2. -81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81 영번 아가씨. -82 꼬방동네 사람들, 꿀맛, 유혹. -83 내가 마지막 본 흥남부두, 대학들개, 인간시장-작은 악마 스물두 살의 자서전, 정염의 갈매기. -85 대학별곡. -86 씨받이. -87 감자, 딱! 한번만 만나요, 사노, 소금장수, 호걸춘풍. -88 벽속의 부인, 지금은 양지, 팁, 회장님. -89 앗싸 호랑나비, 오색 의전방, 우담바라, 위험한 욕정, 춘화춘풍. -90 너에게로 또 다시, 대학촌의 달빛,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1990년 자유부인. -91 벌, 은마는 오지 않는다, 인간시장3, 피와 불. -92 백백교, 황홀한 유혹. -93 러브호텔 비상구. -94 거꾸로 가는 여자, 핑크빛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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