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Lee Mi-youn / 李美硏
출생·사망
197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강우석감독) 1987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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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좋아해줘 (박현진, 2015) 조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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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의 연인 (이언희, 2007) 서정완  
배달 (김경화, 2005)   
태풍 (곽경택, 2005) 최명주  
얼굴없는 미녀 (김인식, 2004) 클리닉환자2  
불어라 봄바람 (장항준, 2003) 원무과직원  
중독 (박영훈, 2002) 은수  
재밌는 영화 (장규성, 2002) 공항여배우  
명성황후 (윤창범,신창석, 2001) 이전 출연진  

주요경력

1987년 미스 롯데로 선발, 광고모델로 연예활동 시작
2002년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2007년 9월 제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회 위원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그당시 CF에 지쳐서 드라마를 하고 싶었습니다. 관계자들은 영화계가 잘못하면 사람망치는 곳이라고 얘기해서 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많은 영화의 시나리오중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는 나에게 와 닿았고 강우석 감독님과 그 당시 황기성 사단의 이춘열 상무님을 만나고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주요 영화작품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강우석감독)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1990,김성홍감독)
가을여행(1991,곽재용감독)
비개인 오후를 좋아하세요(1991,조금환감독)
눈꽃(1992,박철수감독)
살어리랏다(1993,윤삼육감독)
결혼만들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오병철감독)
넘버3(1997,송능한감독)
모텔 선인장(1997,박기용감독)
여고괴담(1998,박기형감독)
내마음의 풍금(1999,이영재감독)
주노명 베이커리(2000,박헌수감독)
물고기자리(2000,김형태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87년 KBS1 <사랑이 꽃피는 나무>
1992년 KBS2 <숲속의 바람>
1992년 MBC <창 밖에는 태양이 빛났다>
1993년 MBC <사랑의 방식>
2001년 KBS2 <명성황후>
2007년 SBS <사랑에 미치다>
2010년 KBS1 <거상 김만덕>
애착작품 및 사유
95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데뷔작품 이후 영화에 출연하면서 작품의 완성도가 흥행적으로 만족을 느끼지 못하면서..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습니다. 그러다 결혼하면서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에 결정한 작품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였다. 작업을 하면서 심적으로 고생을 많이 했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확실이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영화속 명소
90년대의 가을여행- 촬영 당시 전국을 거의 다 돌아다녔는데 정말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름답구나라고 새삼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정장소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어떤 역할을 하든 나만의 색깔이 들어간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색깔을 잘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만의 배역, 내가 출연한 작품의 내 역할을 다른 사람이 떠오르게 하고 싶지 않다고 내가 잘할수 있는 최선을 다할수 있는 역할을 하고 하고 싶습니다.
수상내역(영화)
2000년 디렉터스컷 시상식 여자연기상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KBS 신인여자연기상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이미연 李美姸

-배우. 1971년 9월 23일 서울 출생.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87년 미스롯데에 당선된 후 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강우석)로 데뷔하면서 곧바로 하이틴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선이 가늘고 청아한 미소의 소녀 이미지로 인기를 누렸던 하이틴 스타 이미연은 90년대 중반부터는 성인 연기자로 변신하였다. 80년대의 하이틴 스타들이 잠깐 동안 영화에 출연한 후 방송에 주력하거나 결혼과 함께 은퇴했던데 반해 이미연은 꾸준히 영화활동을 계속하며 연기영역을 넓혀왔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95, 오병철)는 이미연이 성인연기자로서 역량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던 작품으로 함께 연기한 주연급 여배우들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고 <넘버 3>(97, 송능한)에서는 엉뚱하게도 시인을 꿈꾸는 깡패의 아내 역할을 선보였다. 이 영화에서 푼수같기도 하고 천박한가 하면 또 어느 순간에는 지극히 순수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해내면서 연기역량을 입증한 이미연은 <여고괴감>(98, 박기형)에서는 과거의 망령에 시달리는 교사 역할을 <주노명 베이커리>(2000, 박헌수)에서는 소심한 남편에게 걸핏하면 폭력을 휘두르는 아내 역할을 하면서 안정된 연기력과 대중흡인력을 동시에 갖춘 주연급 배우로서 자리매김 되었다, 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영화가 장르 면에서 다양해지고 작품수준 또한 향상되면서 대중흡인력까지 회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많은 역량있는 배우들의 등장이 큰 역할을 했는데 하이틴 스타로 출발하여 성인연기자로 거듭난 이미연은 바로 그러한 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최근에는 일방적인 사랑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여성을 연기한 <물고기자리>(2000, 김형태)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김수미)

출연
-89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90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91 비 개인 오후를 좋아하세요?. -92 가을여행, 눈꽃. -93 살어리랏다. -95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97 넘버 3, 모텔 선인장. -98 여고괴담. -99 내 마음의 풍금. -2000 물고기자리, 주노명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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