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준
Park Se-joon / 朴世濬
출생·사망
1960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병태만세 1983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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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포크레인 (이주형, 2017) 소대장
연애술사 (천세환, 2005) 모텔 앞 순진 남
블루 (이정국, 2003) 해군수병
암흑가의 무소속 (권일수, 1993) 철민
겨울미리내 (고진아, 1991)

주요경력

아마레스링선수로 활동하다가 충무로의 영화계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영화계에 들어서게 되었다.
1983: '병태만세'로 데뷔한 이후 1989년 mbc 19기 탤런트로 방송활동을 시작.
주로 개성이 강한 남성적인 연기를 추구하며 TV,나 영화를 통해 50여편에 출연.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충무로에 있는 한국체육관에서 아마레슬링을 하던 시절에 운동선수출신의 배우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한재수씨에게서 개인적으로 연기공부를 한면서 연기의 눈을 뜨게 되었다. 1989년 mbc19기 탤런트로 방송데뷔하면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겨울 미리내(1991,고진아감독)
암흑가의 무소속(1993,문종금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사랑이 뭐길래
아들과 딸
애착작품 및 사유
물론 모든 작품들이 다 기억에 남는다. 특히 신인시절에 유명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훌륭한 선배연기자들과 연기하면서 신인이라는 부담을 많이 느꼈었다. 그러나 이제는 연기의 느낌을 조금은 알것 같다. 드라마'아들과 딸'을 찍으면서 장수봉감독님에게 욕을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남는다. 출연자중에서 제일 욕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다 잘되라고 충고해준 것이라고 생각되서 고맙게 생각한다.
하고싶은 말
TV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이를 위해서는 진실한 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시청자의 기억에 오래 남는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으며 이를 위해서는 연기자의 사생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화속 명소
얼마전에 kbs일요베스트'이세상 소풍이 끝나는 날'을 촬영하면서 문경새재에 갔었는데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모두 밝고 인심도 아주 좋아서 매우 인상적이었다. 91년도 mbc추석특집극 '추억여행'을 제주도에서 촬영했었는데 제주도가 국내에서는 관광명소로는 최고라고 생각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기자는 자신의 캐릭터가 완성됐을 때가 비로서 연기 변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연기의 끝은 없다고 생각하며 연기에 있어서 경험의 중요성을 새삼 많이 느끼게 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경험이 쌓여가면서 연기도 점점 무르익어 가는 것 같다. 주로 남자 냄새가 강하게 나는 선이 굵은 연기를 추구하는 편이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 또한 앞으로 사랑을 하는 멜로 연기도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여름에는 주로 물에 노는 것을 좋아해서 수상스키, 제트스키, 낚시들 모든 레포츠는 거의 다 즐기는 편이다. 스키, 스킨스쿠버, 카누, 경비행기, 패러글라이딩등 연기생활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었다. 태권도 3단이며 자동차 스턴트연기를 처음 시도 했었으며 헐리웃 스턴트맨 자격증을 수료하기도 했으며 연예인1호 카레이서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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