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진
Ban Suk-jin / 潘奭鎭
출생·사망
1945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진실을 찾아서> 1981
활동년대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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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초승달과 밤배 (장길수, 2002) 경찰계장
교도소 월드컵 (방성웅, 2001) 법무부장관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일찍부터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TV탤런트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했고 그때부터 계속 연기생활을 하게 되었다.
애착작품 및 사유
<만다라>가 가장 애착이 간다. 이 작품은 좀더 잘 할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은 작품이라 특히 기억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감명깊게 본 영화는 모두 오래전에 본 영화들로<로마의 휴일>, <선라이트 선셋>, <빠삐용>등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기자란 어떤 배역이라도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다. 지금까지는 주로 용모때문인지 점잖은 배역만 맡았는데 앞으로는 강인한 사나이의 역활이나 최주봉씨가 열연했던 '쿠웨이트 박'같은 튀는 역할도 맡아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로는 새벽운동(조깅 및 배트민턴)을 즐기며
특기는 권투이다. 젊은 시절에 권투를 많이 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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