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훈
Oh Sang-hun / 吳尙勳
출생·사망
1966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투캅스3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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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루치펠 (임윤기, 2015)
애비 (장현수, 2013) 양아치1
애비 (장현수, 2013) 요정직원1
위험한 상견례 (김진영, 2011) 광주나이트 바바리 손님
데드 엔드 (윤여창, 2011) 땅꾼이씨
패는 여자 (김춘식, 2011) 딱새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김석윤, 2011) 사병대장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 (박희준, 2008) 빙의남
아기와 나 (김진영, 2008) 노점상인
홀리데이 (양윤호, 2005) 심복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체육관을 경영하다가 연기자 공개 오디션을 통해 데뷔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무술연기를 하다가 <투캅스 3>,<주유소 습격 사건>의 김상진 감독에 의해 일반연기에 도전할 수 있게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드래곤 투카(1996,심형래감독)
언어그라운드(1996,강용규감독)
투캅스3(1998,김상진감독)
용가리(1999,심형래감독)
주유소 습격사건(1999,김상진감독)
깡패수업 3(2000,조성구감독) 등
애착작품 및 사유
작품을 많이 하지 않아서 크게 애착이 갈 만한 작품은 아직 없는데,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중에서는 <주유소 습격 사건>이 역할의 비중도 있고 해서 기억할 만한 작품이 될 것 같다.
하고싶은 말
무술배우도 연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 주었으면 한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무술배우들에게 일반연기에도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 됬으면 좋겠다.
영화속 명소
정선에 있는 강가의 낚시터가 기억에 남는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주어지는 역할에 충실하고 싶다. 적극적으로 나 자신에 대한 PR도 할 계획이며 개성강한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촬영이 없을 때는 비디오를 많이 보며, 주로 현장에 직접 나가서 관찰을 많이 하는 편이다.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많고 가장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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