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Kim Jun-seong
대표분야
음악
활동년대
1990, 2000, 20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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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보이스 (김선,김곡, 2021)
간호중 (민규동, 2020)
경호원 (손승현, 2020)
저 산 너머 (최종태, 2019)
내일의 기억 (서유민, 2019)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신정원, 2019)
대전 블루스 (박철웅, 2019)
변신 (김홍선, 2019)
다시, 봄 (정용주, 2019)
디바 (조슬예, 2018)

주요경력

2005년 영화 <말아톤>으로 장편 극영화음악에 데뷔한 김준성 음악감독.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킨 오케스트라 곡으로 청룡영화상, 대종상 영화제에서 음악상을 휩쓸며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이후에는 <세븐데이즈>, <더 게임>, 최근작 <심야의 FM>까지, 피아노와 현악기가 돋보이는 서정적인 스코어는 물론 영화의 적재적소에 쓰이는 탁월한 선곡 능력까지 겸비한 그는 영화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감독의 마음을 대변하는 음악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서스펜스 코미디로 찾아온 그의 또 다른 감수성에 영화를 보는 이들의 눈과 귀가 즐거워질 전망이다. (영화 《이층의 악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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