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일
Jeon Soo-il / 全秀一 / 1959  ~ 
대표분야
감독, 제작/기획, 시나리오
활동년대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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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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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전수일, 2003)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전수일, 1999)

주요경력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동녘필름 대표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아시아권 경쟁부문 플래시포워드 심사위원
2011년 설악영화제 홍보대사

기타정보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59년 7울 20일생. 출생지는 강원도 속초이며 본적은 부산시 대연동 1756-9번지이다. 부산에 있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다음 프랑스로 유학가서 파리 영화연출학교(E.S.R.A)를 졸업하였으며 파리 7대학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파리 8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현재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산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하였으며 단편 <내 안에 우는 바람(2부)>이 제 1회 부산 국제영화제 단편영화 부문인 와이드 앵글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작품은 제 50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부분과 인도 국제영화제(1998)와 스위스 프리부르그 국제영화제(1998)와 몬트리올 국제영화제(1998)에 초청된 바 있다.
이 작품은 자신이 꾸는 꿈을 책으로 쓰려는 청년이 다락방에 거주하면서 꿈을 노트에 기록하려는 시도와 유년의 기억을 되살려 예술의 세계를 형성하려한다. 그의 여자친구는 함께 여행을 희망했으며 감독의 고향이기도한 속초로 함께 여행을 떠나고 유년의 공간인 초등학교를 방문을 시도한다. 결국 책출간의 무의미함을 자각하고 책을 불태운다. 이 영화는 자전적인 소재를 통해 예술가의 초상과 유년의 기억과 꿈이 예술의 구성요소라는 예술가의 입장과 고뇌를 영상에 담으려는 시도를 한 작품이다.
독립영화로서 개봉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국제적인 평가를 통해 형성된 관객층과 영화에 대한 소수관객의 기대감으로 1997년 10월 25일 종로의 할리우드 극장에서 개봉 된 바 있다. 전수일 감독의 작품 제작 방식은 상업자본으로부터 거리를 둔 독립영화제작 방식을 채택하여 독립영화의 정신에 입각한 작품활동을 펼쳐왔다. 그의 두 번째 작품은 <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1999)이다. 이 영화는 1999년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새로운 분야부분에 초청되었으며 1999년 부산영화제의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NETPAC)을 수상하였다. 주로 국제 영화제에서 평가와 주목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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