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결
Baek Gyeol
대표분야
시나리오, 제작/기획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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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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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오륙도 이무기 (김영효, 1978)
각본 :
(이두용, 1999)
제2의 사춘기 (박호태, 1987)
성리수일뎐 (이석기, 1987)
블루하트 (강민호, 1987)
일송정 푸른솔은 (이장호, 1983)
잃은 자와 찾은 자 (강민호, 1983)
종군수첩 (최하원, 1981)
엄마 결혼식 (김원두, 1981)
꽃띠 여자(12월 32일생) (노세한, 1979)

기타정보

주요기타작품
1972년 망향 (TBC)
1984년 나의 전쟁 고백, 한오백년, 아리랑의 저 푸른 새
1985년 웃음소리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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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두용]이두용을 말하다 ① 베니스 영화제와 칸 영화제가 1981년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는감독 중의 하나가 한국의 이두용 감독이다. 한국영화의 수준을 최초로 세계에 널리 알린 영화가 1981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특별감독상(ISDAP PRIZE)을 수상한 이두용 감독의 < ... by.백결(시나리오작가) 2012-09-27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63년 21세의 나이로 문화방송국 연속방송극 현상공모에 당선되며 극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당선작의 제목은 <유바리 장>이었으며, 일본 유바리의 탄광에 노무자로 징용된 장용길과 그 주변의 징용된 조선인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그 해 2월 30부작 드라마로 방송된다(경향신문). 1965년 영화잡지에 실었던 <벌거숭이 다리>라는 시나리오로 이만희와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조선희), 이후 작업한 10여 편의 영화들은 모두 감독 이만희와 시나리오 작가 백결의 영화 경력에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된다. 나도향의 소설을 각색한 <물레방아>(1966)을 시작으로, 세트 촬영 없이 실제 기차의 내부에서만 찍은 서스펜스 극인 <기적>(1967), 지속되는 전쟁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 <귀로>(1967), <외출>(1968), <휴일>(1968) 등이 그러한 작품들이다. 1970년대에는 잠시 영화계를 떠나 있다가 1977년 <벽속의 두 사람>으로 돌아와서 1980년대에는 <일송정 푸른 솔은>(1983), <성리수일뎐>(1987) 등의 시나리오를 쓰는 한편, TV드라마를 공급하는 외주 독립 프로덕션의 작업에도 참여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3년 1월 12일 8면
조선희, 『클래식 중독』, 마음산책, 2009, 153쪽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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