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래
Kim Jong-rae / 金琮來 / 1938  ~ 
대표분야
촬영, 감독
데뷔작품
울기는 왜 울어 1970
활동년대
1960, 197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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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고요한 아침의나라 한국 (김종래, 1973)
검은 안경 (김종래, 1971)
아마도 빗물이겠지 (김종래, 1971)
호랑이 꼬리를 잡은 여자 (김종래, 1970)
울기는 왜 울어 (김종래, 1970)
소문난 남자 (김종래, 1970)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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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김종래는 서라벌 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최경옥 감독 문하에서 13년 동안 촬영기법을 익혔고, <마음대로 사랑하고>(1962)에서 촬영을 담당하며 촬영감독으로 데뷔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KMDb). 이후 신필름에서 13년간 카메라맨으로 일했다. <빨간마후라>(1964)로 청룡상과 대종상에서 촬영상을 수상하였고, 모노크롬과 대담한 영상구조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울기는 왜울어>(1970)를 연출하면서 감독으로도 데뷔했다(경향신문). 이후 <소문난 남자>(1970), <아마도 빗물이겠지>(1971) 등 4편의 영화를 연출했다(KMDb).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70년 5월 19일자 5면.
한국영화감독사전,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4692&keyword=김종래)

[작성: 김성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36년 11월 6일 전남 목포 출생으로 서라벌 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최경옥 감독 밑에서 13년동안 촬영술을 익히고 1970년 신성일,김지미,남정임 주연의 <울기는 왜 울어>로 감독 데뷔. 종이라는 신분때문에 양반에게 순결을 빼앗긴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주검을 당해야 했던 조선조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여성 3대에 걸친 이야기이다. 이후 <소문난 남자>(1970),<아마도 빗물이겠지>(1971)등 4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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