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Chang Hyeok / 張赫 / 1924  ~  1991
본명
장현곤 (Chang Hyeon-gon)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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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네 멋대로 해라 (오석근, 1991)
변금련 (엄종선, 1991)
가을여행 (곽재용, 1991) 선장
동경 아리랑 (손창호, 1990)
잡초들의 봄 (문여송, 1989)
욕(난지도의 딸) (김문옥, 1988)
벽속의 부인 (박종호, 1988)
회장님 우리 회장님 (엄종선, 1988) 장이사
칠수와 만수 (박광수, 1988)
이브의 건넌방 (변장호, 1987)

기타정보

주요기타작품
1965~1966년 형사수첩 (TBC)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24년에 태어났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형사였는데, 지방 공연 중이던 어떤 악극단에게 떼먹힌 여관비, 식사비를 받아달라는 신고를 받고 쫓아다니던 중, 그 극단의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신동아). 1959년 <태양의 거리>(1959), <박서방>(1960)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도 데뷔한다. 이후 액션 영화에서의 남성적인 역할의 조연을 많이 맡아 연기했는데, 주요 출연작으로는 <검은 머리>(1964), <광야의 호랑이>(1965), <8240 K.L.O.>(1966), <연합전선>(1967) 등이 있고, 이 무렵 TBC의 범죄 실화 드라마인 <형사수첩>에 형사 역할로 출연하였고, 악극 출신의 배우들인 황해, 이예춘, 허장강, 독고성, 조석근 등과 함께 <암흑가의 사나이들>이라는 악극을 펼치기도 한다(동아일보). 1970년대 이후로 박노식이 주연을 맡았던 '용팔이' 시리즈에 그의 동료인 용칠이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1991년 별세할 때까지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5년 2월 9일 6면
‘한상진 기자의 '예인' 탐구-영화배우 김희라’, 『신동아』 613호(2010년 10월 1일)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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