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Chung Woo-taek / 鄭禹澤 / 1929  ~ 
대표분야
미술
데뷔작품
옥단춘 1958
활동년대
1950, 1960,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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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대표객 (황풍, 1971)
아내여 미안하다 (안현철, 1971)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규웅, 1971)
전쟁과 인간 (신상옥, 1971)
소문난 남자 (김종래, 1970)
그 여자에게 옷을 입혀라 (남상진, 1970)
엄마의 한 (이유섭, 1970)
7인의 협객 (정창화, 1970)
울기는 왜 울어 (김종래, 1970)
미녀온천 (이봉래, 1969)

주요경력

1956-한국최초로 정우택 舞臺美術展 개최
1956-'舞臺美術의 本質과 樣式'(조선일보에 기고)
'舞臺美術의 小考'(한국일보에 기고)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화백 오지호선생 문하생으로 입문 수업
주요 영화작품
옥단춘(1956,권영순감독)
산유화(1957,이용민감독)
잃어버린 청춘(1957,유현목감독)
아름다운 악녀(1958,이강천감독)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신상옥감독)
오-내고향(1959,김소동감독)
추억의 목걸이(1959,박상호감독)
로맨스빠빠(1960,신상옥감독)
상록수(1961,신상옥감독)
연산군(1961,신상옥감독)
무정(1962,이강천감독)
로맨스그레이(1963,신상옥감독)
흑맥(1965,이만희감독)
산(1967,신상옥감독)
내시(1968,신상옥감독)
대원군(1968,신상옥감독)
이조 여인잔혹사(1969,신상옥감독)
만종(1970,신상옥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딸들 연애 자유를 구가하다(국립극단 4회공연, 박진연출)
뜨겁고 위험한 애정(현대,1회공연)
포기와 베스(드라마센터,유치진연출)
풍운아 나운규(드라마센터,차범석연출)
물리학자들(여인극장,서항석연출)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여인극장,강유정연출)
東里子傳(자유극장,김정옥연출)
고독한 영웅들(山河,표제순연출)
藥山에 진달래(山河,표제순연출)
微風(山河, )

1962년 젊음의 찬가
1965년 천사여 고향을 보라
1966년 열대어 등
애착작품 및 사유
연산군(신상옥 감독)
영화속 명소
연산군(신상옥감독) 제작당시 최초로 비원을 빌려 오픈 세트(open set)로 촬영하고 실내외에서 미술작업한 까닭에 애착이 가는 장소임
저술내역
1956년 무대미술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해방 직후 무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국립극장의 <소>, <별>과 같은 작품에서 무대 장치를 맡아 무대, 미술 일을 하기 시작하였다(동아일보b). 1956년에는 이론서인 <무대미술>을 출간하고 무대미술전을 열기도 한다. 같은 해 조선일보에 기고한 '무대미술의 본질과 양식'이라는 글에서 현실을 그대로 모사하는 무대가 아닌, 연극 자체의 표현을 위한 무대의 제작을 주장하며 장종선, 최연회 등과 함께 새로운 세대의 무대 미술을 이룩하려고 노력한다. 1956년 <옥단춘>의 영화 미술을 맡은 이후로 신상옥 감독과 많은 작업을 하는데, 특히 한국 영화 최초로 비원에서 로케 촬영했던 1961년작 <연산군>으로 대종상, 아시아영화제, 부일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의 예술상을 모두 석권하기도 한다. 이후 신상옥 감독과의 공동 작업 외에 심우섭, 이만희 감독 등과의 작업을 하는 한편, 극단 산하, 현대극장의 동으로도 활동하며 연극에의 관심 또한 지속적으로 유지하여(동아일보a) 1965년 동아연극상 무대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64년 4월 9일 5면
동아일보b 1966년 1월 6일 6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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