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형
Lyou Jae-hyoung / 柳載馨 / 1933  ~ 
대표분야
촬영, 제작/기획
데뷔작품
또순이 1963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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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50년 육군 통신사진부대 입대하여 통신사진병으로 전투장면 촬영
1953년 육군본부에 배치되어 육군본부의 홍보사진과 영상물 촬영
1956년 육군본부 제대
1956-61년 정인엽 촬영감독의 촬영조수로 영화계 입문
1961년 서울 중앙방송국 창설요원
1963년 <또순이>로 촬영감독 데뷔, 이종상과 함께 컬러자동현상기를 만드는 일에도 관여
1967년 테크니스코프 촬영을 고안하여 전원춘이 기계를 만들어 극영화 촬영에 사용
1973년 영화진흥공사 기술과장 입사, 홍콩 골든하베스트 영화사 촬영기사
1974년 귀국하여 다시 극영화 촬영기사로 복귀
1978년 영화진흥공사 입사하여 기술부에 재직
1985년 한국영화아카데미 강사
1987-91년 서울예전 영화학과강사
1987-97년 한양대 연극영화과 강사
1990년 동국대 연극영화과 강사
1997-98년 기술자문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근무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군에서 제대한 후 1956년에 정인엽 촬영감독의 촬영조수로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 후, 1961년 서울중앙방송국 창설요원, 1973년 홍콩 골든하베스트 영화사 촬영기사를 거쳐 1978년에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애착작품 및 사유
첫 작품인 "또순이"도 애착이 많이 가지만, 살아오다 보면서 "사극이란 이런 것이구나!"하고 사극의 진미를 느낄 수 있었던 "세종대왕", "태조 이성계"등이 많이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
영화속 명소
개인적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연미가 살아있는 '다큐멘터리적'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렇기때문에 사극촬영차 자주 갔던 경주의 여러 고적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딱히 어디라고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경주의 여러 유적들을 아낀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개인적으로 사극을 많이 찍었고, 사극에 애착이 많다. 옛날 선조들이 살아온 길을 통해서 현대인들에게 전통과 시대의 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전달하려고 애썼던 것 같다.
저술내역
1985년 특수효과 촬영기술 (한국영화인협회 촬영분과위원회 번역, 영화진흥공사 발행)
1988년 영화기술변천사 (유재형 번역, 격월간 영화 1988년 7월호 별책부록, 영화진흥공사 발행)
1997년 영화촬영론 (유재형 지음, 영화진흥공사 한국영화아카데미 발행)
1999년 영화 영상기술 용어집 (유재형 편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이론총서 34집, 집문당 발행)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유재형은 한국전쟁 당시 군에 입대하여, 대략 6년 동안 통신사진중대에서 스틸 사진과 16mm 작업을 했다. 군 제대 후 <서울의 휴일>(1956)을 통해 정인엽 촬영감독의 촬영부로 영화계에 입문하여(한국영화기술사연구), HLKA에서 히트한 김희창의 방송극 <행복의 탄생>을 영화화한 <또순이>(1963)로 촬영감독 데뷔를 했다(동아일보). 최인현 감독, 정진우 감독과 주로 작업하였으며 1960년대 후반 테크니스코프 촬영방식을 전파한 주역이다(한국영화기술사연구). 1961년 서울중앙방송국 창설요원, 1973년 홍콩 골든하베스트 영화사 촬영기사를 거쳐 1978년에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하였다.(KMDB)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3년 1월 8일자 5면.
김미현, 『한국영화기술사연구』, 영화진흥위원회, 2002, 151쪽.
KMDB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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