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정문
Paeng Jeong-mun / 彭正文 / 1940  ~ 
본명
팽의덕 (Paeng Eui-duk)
대표분야
촬영
데뷔작품
소문난 구두쇠 1970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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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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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비디오를 보는 남자 (김학순, 2002)
무거운 새 (곽정환, 1994)
에미의 들 (설태호, 1992)
땅끝에 선 연인 (이석기, 1992)
시라소니 (이일목, 1992)
젊은 날의 초상 (김응천, 1990)
모래성 (선우완, 1989)
일본대부 (김효천, 1989)
늑대의 호기심이 비둘기를 훔쳤다 (송영수, 1988)
이브의 건넌방 (변장호, 1987)

주요경력

1985년 1월 제8대 촬영감독협회 섭외위원
1987년 12월 제9대 촬영감독협회 조사위원
제12대 촬영감독협회 부회장
제13대 촬영감독협회 부회장
촬영감독협회 회장
2002년 10월 25일 제40회 영화의 날 기념 유공영화인상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렸을 적에 사진을 좋아하고, 고등학교 시절 많이 찍어보다가 헐리우드 영화인 "세기의 여왕"을 보고 감명을 받아 영화인의 꿈을 꾸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소개로 김재영 촬영감독 밑에서 이강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젊은 아내"로 조수생활을 지내면서 실력을 쌓아 첫 데뷔작 "소문난 구두쇠"로 첫 발을 내딛었다.
주요 영화작품
소문난 구두쇠(1970,김영걸감독)
명동노신사(1970,김효천감독)
여인도(1971,김영걸감독)
소장수(1972,김효천감독)
귀향(1973,이영우감독)
잊일 수는 없겠지(1974,김진태감독)
밤에 뜨는 태양(1974,이규웅감독)
폭력은 없다(1975,박노식감독)
여고졸업반(1975,김응천감독)
소녀의 기도(1976,김응천감독)
짝(1976,이영우감독)
이 다음에 우리는(1977,김응천감독)
고교결전 자! 지금부터야(1977,정인엽감독)
제갈 맹순이(1978,김응천감독)
목마위의 여자(1979,김응천감독)
모모는 철부지(1979,김응천감독)
낯선 곳에서 하룻밤(1980,김응천감독)
하늘나라 엄마별이(1981,이영우감독)
갈채(1982,김응천감독)
꿀맛(1982,고응호감독)
스물하나의 비망록(1983,김응천감독)
열아홉살의 가을(1983,김응천감독)
밤마다 천국(1984,김응천감독)
방황하는 별들(1985,차현재감독)
말괄량이 대행진(1986,김응천감독)
이브의 건넌방(1987,변장호감독)
늑대의 호기심이 비둘기를 훔쳤다(1989,송영수감독)
땅끝에 선 연인(1992,이석기감독)
시라소니(1992,이일목감독)
에미의 들(1992,설태호감독)
무거운 새(1994,곽정환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이석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땅끝에선 연인"(1992): 하루에 3시간 낮인 영하 35도의 오지 알래스카 그곳에서 꽤 오랫동안 추위와 싸워가며 힘들게 찍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그 영화에서는 "늑대와 함께 춤을"에 출연했던 인디언도 나왔다.-사진참조)
영화속 명소
"모모는 철부지"(1979)를 찍을 당시에 군사보호구역인(아직도 그러하다.) 동해안의 작은 섬 "백도"를 잊을 수 없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하이틴 위주로 많이 찍었다. 영화내용과 연출자를 배려하면서 서로 호흡을 맞춰가며 작품 활동을 하였다. 특별히 자기 욕심을 부리지 않는게 원활한 영화제작에 도움이 된다.(초반부터 10년간은 김효천 감독님의 작품에 활동을 하다가 그 분의 건강악화로 그 후론 김응천 감독님의 작품을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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