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현
Park Il-hyun / 朴一賢 / 1969  ~ 
대표분야
미술
데뷔작품
쉬리 1998
활동년대
1990, 2000, 20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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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96년 <헤어드레서> 소품 코디네이터로 영화 미술 작업 시작
CF와 연극 미술작업 다수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미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TEXT가 있는 작업을 하고 싶었다. 방법을 찾다가 연극, CF작업을 하게 되었고, 영화가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일에 뛰어들었다.
주요 영화작품
헤어드레서(1995,최진수감독)
런 어웨이(1995,김성수감독)
8월의 크리스마스(1998,허진호감독)
쉬리(1999,강제규감독)
박하사탕(1999,이창동감독)
킬리만자로(2000,오승욱감독)
동창회(1996,단편)
애착작품 및 사유
<8월의 크리스마스>내가 생각하게에 잘 표현된 것 같고 재밌게 작업했던 작품이다. 사진관은 정서와 부합되는 디자인이었다. 사진관 안의 많은 이야기가 잘 표현된것 같다. 영화상에서 어떤 느낌을 주어야 될까 고민했었는데 따뜻한 느낌이 사진관에 잘 들어나있고, 집은 헌팅을 잘해고 영화속에 잘 녹아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속 명소
<8월의 크리스마스>,<박하사탕>-군산-오래된 느낌의 공간으로 정서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든다. 건물(아주 낮고 오래되었고)과 길의 느낌이 좋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경험이 짧아 딱히 경향이라고 표현하는게 무리인 것같다.다양한 스타일의 영화를 한 편인데<쉬리>,<박하사탕>은 전혀 다른 성격의 영화다. 많은 이미지를 표현하는 표현주의 영화는 미술의 역할이 크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스탠리 큐브릭의<시계태엽장치의 오렌지>와,<세븐>같이 질감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영화다. 질감이 좋은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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