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애경
Han Ae-kyoung / 韓愛敬 / 1964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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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박철수의 헬로 임꺽정 (박철수, 1987)
유리의 성 (김정현, 1985)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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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드라마를 보면 나의 가슴속 깊이 숨어있던 열정이 살아있음을 느꼈다. 그래서 MBC 16기 탤런트에 응시하여 합격하게 되었다. 연기를 하고 있으면 내가 하나의 의미 있는 존재인것 같다. 이런 느낌들을 받은 후 부터는 연기를 향한 나의 강렬한 사랑을 누구도 꺾을수가 없었다. 헤아릴수 없는 넓이와 깊이를 지닌 연기의 매력에서 헤어나올수가 없었다.
주요 영화작품
유리의 성(1985,김정현감독)
헬로 임꺽정(1987,박철수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혜미의 손, 생인손, 1)조선왕조 오백년<설중매>-중전 --2)문종비->뿌리깊은 나무, 까치 며느리, 완장, 박철수 외
애착작품 및 사유
생인손- 이 드라마처럼 내게 진한 감동과 애정을 느끼게 했던 드라마가 없었던것 같다. 18세 소녀에서부터 100세의 조인까지 인생의 고통과 절망을 맛보면서 연기에 몰입했던것 같다. 연기하면서 도저히 느낌이 오지 않는 부분에서는 주위의 사람과 책 말씀들을 귀담아 들으면서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연기했었다. 경험하지 못했던 연령이라 많이 힘이 들었었다.
하고싶은 말
새로운 작품과 마주 할때면 언제나 아직까지도 자신의 모든것을 다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가슴이 떨린다. 신인때 특히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났었다. 그래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요가를 배웠던 경험이 있다. 마음과 몸을 하나로 보는 동양의 전통철학이 담겨진 수련을 통하여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았다. 연기자로써 인물에 몰입할 수 있는 기도 배웠다.
영화속 명소
지리산 자연이 훼손되지 않아 인위적인 느낌이 나질 않는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연기를 향한 열정을 잘 다듬고 정리해서 나는 진실된 마음으로 연기하고 싶다. 사물이나 현상을 받아들이는 느낌은 각기 다를 것이다. 하지만 저마다 다른 느낌가운데에서도 공통된 무언가는 있다고 생각한다. 연기자라면 대중이 원하고 가장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표현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하다보면 수 많은 질문가운데 결론에 다다르는 것이 있을것이다. 난 그런 느낌을 표현하고 싶다. 수많은 고민끝에 얻어진 느낌 그 느낌을 가지고 인물에 몰입하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간접적인 체험이지만 내게 눈물과 울음을 줄수 있는 책과 영화를 나는 늘 벗으로 삼고 있다. 물론 나의 연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연기자를 떠나서 완전한 한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책은 내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 인것 같다. 연기를 하다보면 예전에 책에서 느껴봤던 느낌일 때가 많다. 이처럼 책은 나의 스승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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