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Lee Won-jong / 李元鍾 / 194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고향(한문사 작) 1970
활동년대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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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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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KBS 중앙방송국 공채 9기(1970)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대구에서 학창시절 연극을 하다가 좀더 공부하고 싶어 서라벌예대에 입학,연기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다. 그 후 KBS공채 시험을 봐서 방송생활을 시작하면서 여러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다.
애착작품 및 사유
왕룽일가-서민들의 삶의 애환을 잘 그려냈고 ,시골풍경과 생활모습이 내삶과 비교해 더욱 자연스런 연기가 되였다.그리고 그 시간대에 거리가 한산할 정도로 시청률이 높았기에 기억에 남는다.
젊은이의 양지-광부역으로 출연해 광부들의 삶을 나타냈는 데 성격이 맞았고 시청률도 높아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요즈음 젊은 연기자들은 연기도 잘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모습이 좋다. 좀더 많은 프로그램으로 연기할 기회를 많이 주었으면 좋겠다
영화속 명소
왕룽일가-일산 화전역 일대. 10년전과 10년후의 변화된 모습을 잘 재현했고 , 술먹고 싸우는 장면을 연출했는데 우스운 부분이 많아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다.
젊은이의 양지-강원도 사북 탄광촌. 탄광촌 깊숙이 들어가서 일하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상당히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서민들의 애환을 그린 훈훈한 가슴으로 연기할 수 있는 역할,일상생활을 연기했을 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일으킬 수 있는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 물론 연기는 육체적 조건,성격,배경과 맞아야 하기 때문에 여러 상황에 따라 배역이 주어진다고 생각된다. 내 경우엔 시골생활에서 일어나는 일 가운데서 한 사람의 연기자의 역할을 해내고 싶은 마음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태권도를 잘하고 낚시를 좋아한다. 성격은 다소 내성적인데, 연기할 때는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연기가 나올 수 있게 고민을 많이 하고 연기하는 편이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왕룽일가-우수프로그램 연기상(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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