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영화 1985년 7월호

목차

1. [원색화보]
  1-1. 제30회 아시아태평양 영화제서 『깊고 푸른 밤』 최우수작품상 수상
  1-2. 제4차 국제필름보관소연맹 총회서 한국필름보관소 정회원 가입
  1-3. 영화평론가·문화예술계 인사 선정, 광복40년-한국영화 베스트7
  1-4. [새영화 소개]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 안녕 도오꾜
  1-5. [신인감독 작품] 욕망의 거리 / 밤의 열기 속으로 / 장사의 꿈 / 열병시대
  1-6. [영화계 행사] 제5회 영평상 / ’85 영화 소재 및 시나리오 공모 입선작 고료 전달식 / 시나리오 대상 및 시나리오 창작상 시상식
2. [권두시평] 국제진출의 길을 연 한국영화, 김소동, 17쪽
3. 한국, FIAF 정회원 가입, 정연구, 20쪽
4. [특별인터뷰] 제30회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한국대표단 강대진 단장, 신정철, 28쪽
5. 제30회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32쪽
6. 제1회 도오꾜 국제영화제의 성격과 평가, 34쪽
7. [특집] 한국영화 광복 40년
  7-1. 한국영화 40년 재평가, 변인식, 38쪽
  7-2. 영화평론가·문화예술계 인사 14인 선정 한국영화 베스트10, 46쪽
  7-3. 애독자 45인 선정-한국영화 베스트10, 60쪽
8. [화제의 인물과 평론가의 대담] 『피아골』의 감독 이강천, 허창, 67쪽
9. [특별기고] 한국영화의 감명, 사또오 다다오, 72쪽
10. [이달의 영화평]
  10-1. 『아가다』-모티브의 형상화가 미흡, 정일몽, 78쪽
  10-2. 『깊고 깊은 그곳에』-쫓는 자와 쫓기는 자, 여수중, 80쪽
  10-3. 『마타하리』-실비아 크리스텔의 독특한 섹스 어필, 하유상, 82쪽
  10-4. 『인디아나 죤스』-최대 드릴과 재미를 철저히 계산, 이승구, 84쪽
11. [TV영화컬럼]
  11-1. 제이슨 로버즈와 로버트 듀발, 임영, 86쪽
  11-2. 시나리오계의 잠재력을 발견, 호현찬, 88쪽
12. [해외주재 통신원 리포트]
  12-1. 한국영화의 미주 진출 가능성, 한재수, 90쪽
  12-2. 칸 국제영화제로 가는 길, 박광수, 96쪽
13. [새기재 새기술] 일본 영화기술의 진보, 100쪽
14. [해외신작 소개], 김대현, 106쪽
15. [영화강좌시리즈] 
  15-1. 프토프킨의 영화배우론<4>, 이정태, 110쪽
  15-2. [영화의 고전-무성영화<3>], 죠 프랭클린, 114쪽
16. [영화 그 외길 삶] 이명수-영화미술과 살아온 40년, 이관용, 118쪽
17. [붓가는대로, 영화인 소묘(2)] 이보희의 갈색 몸매, 김영태, 122쪽
18. [시네에세이] 벗는 것도 예술일까, 성권영, 124쪽
19. [영화인 교우록] 선배 먼저! 후배 먼저! 시나리오 작가 김문엽, 임하, 125쪽
20. [독자 영화평]
  20-1. 『깊고 푸른 밤』-빈틈없는 연출력, 물입된 연기, 이명아, 128쪽
  20-2. 『불의 회상』-내용과 형식의 불일치, 오진환, 129쪽
21. [이달의 시나리오] ’85 극영화 시나리오공모 가작 1, 『광개토대왕』, 문상훈, 131쪽
22. [영화계 메모], 1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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