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술 1965년 12월호

영화예술 1965년 12월호 목차

1. [권두언] 사이비 평론가를 경계한다, 35쪽
2. 1965년 베스트·텐 및 「영화예술상」 후보작품, 36쪽
3. 한국 텔레비죤 방송의 현황과 전망, 김규, 76쪽
4. [알랭 뀌니 본지 특별 인터뷰기] 예술은 악마에 사로잡힌 행위, 김정옥, 100쪽
5.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벙어리 삼룡이』가 던진 문제점, 안병섭, 90쪽
6. 영화 평단은 자유항인가, 변인식, 84쪽
7. [현대 영화감독 연구] 「알프렛트·히치콕크」론, 윤리가 없는 세계, 황운헌, 94쪽
8. [작품평]
  8-1. 소외된 인간의 시말기 『바보』, 최성규, 108쪽
  8-2. 아슬아슬하게 넘긴 코믹한 연출 『계약결혼』, 김진찬, 109쪽
  8-3. 살상 속의 「휴머니즘」 『리오 콘쵸스』, 김종원, 110쪽
  8-4. 희화화된 인간·사회·혁명 『흑츄립』, 이진형, 111쪽
  8-5. 환상미 살린 특수촬영 효과 『후라버』, 이광훈, 112쪽
  8-6. 성인용 만화책 『판토마 위기탈출』, 정영일, 113쪽
9. [TV월평] 창의성 없는 셑, 이진형, 126쪽
10. [발언] 사계의 「권위」라는 좌, 최금동, 97쪽
11. [감독수첩=인터뷰] 『시장』=인간의 순수성을 탐구, 이만희, 104쪽
12. [시나리오 교실 9] 명확하고 매력 있는 대사, 신봉승, 120쪽
13. 사극영화를 위한 풍속학 4, 황호근, 128쪽
14. 나와 영화의 역정 5, 김진규, 116쪽
15. [이달의 배우 채점표], 134쪽
16. [스타담] 「유정」, 「스타」 남정임 탄생, 142쪽
17. 제1회 시나리오·콩클 심사 발표, 75쪽
18. TV드라마 시나리오 연구소 제1기생 수료 및 사은회, 114쪽
19. [정선 시나리오] 시장, 이두형, 42쪽
20. [정선 시나리오] 최악의 전선, 신봉승, 1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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