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 1958년 10월호

목차

1. [권두언] 건실한 제작의도, 영화제 수상방법, 31쪽
2. [표지] 에리자베스 테일러
3. [아트화보] 김신재, 문정숙, 노경희, 김지미
4. [특집] 방화입장세 부과의 정책적 입법문제, 이청기, 32쪽
5. [특집] 대한민국 영화법식안 전문, 34쪽
6. 합작영화의 전망, 임화수, 36쪽
7. 금년도 상반기 국산영화 개관, 이봉래, 38쪽
8. 작년도 한국 영화 손익 결산서, 본사 조사부, 58쪽
9. 영화제작에 있어 씨나리오의 우위성(완), 양기철, 50쪽
10. [흘러간 영화인 군상] 방화 초창기 명감독 이경손 후문기, 이봉훈, 52쪽
11. 헤밍웨이 문학과 영화, 노-벨상에 빛나는 헤밍웨이의 작품생애, 황호근, 42쪽
12. 「애정의 꽃 피는 나무」에 그려진 인간상, 한 사나이와 두 여인의 초상, 국쾌남, 54쪽
13. 새로운 인간형의 탐구, 내가 영화에 그려보고 싶은 여인상, 김소동, 49쪽
14. 스타-스토리 <고유미의 예술과 인간> 온실에 피는 청초한 백합, 엄경종, 100쪽
15. [이달의 스타] <무지의 관능여우 킴 노박의 처세술> 순 나체파 육체 여우의 처세 비화, 외지에서, 98쪽
16. [영화월평] 「봄은 다시 오려나」, 「비는 행운을 싣고」, 「사랑의 길」, 「하리케인」, 「백경」, 임영, 94쪽
17. 한국영화제작 진척상황 일람표, 63쪽
18. [러브스토리] 「크라크 케이불」의 이혼야화, 케-불은 어째서 네번이나 재혼했나?, 외지역재, 102쪽
18. [탐방기] 서울물상연구소를 찾아서, 천연색 「청춘」이가 제조되는 곳, H기자, 41쪽
18. [탐방기] 미쓰 「명랑」 선발회장 참관기, P기자, 57쪽
19. [감독소묘] 안현철군과 「어머니의 길」, 편집부, 48쪽
20. [영화감상법 강좌] 올바른 영화감상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박영민, 46쪽
21. 미꾸리 유랑기 <몽당붓 기자 비밀 수첩>, 만보자, 60쪽
22. [신영화소개] 
  22-1. 어데로 갈가, 104쪽
  22-2. 야망의 향로, 105쪽
  22-3. 소낙비, 105쪽
  22-4. 사랑에 운다, 107쪽
  22-5. 여권 8241의 여인, 104쪽
  22-6. 자유의 선풍, 106쪽
  22-7. 짓밟힌 꽃송이, 107쪽
  22-8. 곰, 106쪽
  22-9. 꽃도 생명이 있다면, 108쪽
  22-10. 촌색시, 108쪽
23. 씨네마 로타리, 93쪽
24. 씨네마 코너, 70쪽
25. 요철지대, 62쪽
26. 영화가 소식, 68쪽
27. 영화인 동정, 148쪽
28. 편집후기, 148쪽
29. [연재] 영화작품사전, 조사부 선, 131쪽
30. [연재] 한국영화배우 100인선, 조사부 선, 110쪽
31. [씨나리오] 유혹의 강 <서울신문 연재소설>, 원작 정비석 각색 유두연, 132쪽
32. [씨나리오] 종말없는 비극 <오리지날 씨나리오>, 이종기, 114쪽
33. [영화가 만보] 64-67쪽
최고 출연료 80만 환의 문정숙, 빠-씬에 익숙한 김아미, 부산에 돈 실러가는 제작자들, 두 관의 체중이 늘은 주증녀, 향항에 가서 이뻐진 노경희, 준 미쓰 정연자 「산 넘어 바다 건너」에, 까십에 순해지는 여배우들, 이민자 양은 어데로 갈가, 도금봉 양의 회개, 허영군 제작가가 되시다, 어디로 갈가?의 「어디로 갈가」차, 사단법인이 된 배우협회, 빠-걸역을 걷어찬 안나영, 별장을 안 빌려주는 별장주, 김지미의 결혼은 11일, 한국 최고의 다방은 「백하」?, 「며누리의 주검」 경연 대회?, 박종호 군의 「사랑에 운다」 90만환, 조미령과 이민자를 차별한 「자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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