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갑
Kim Hee-kap / 金熙甲 / 1936  ~ 
대표분야
음악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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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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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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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61년 에미원 쇼단 결성
1967년 옴니버스 음반 "사랑아 내사랑아" 발표
1977~83년 김희갑악단 대표
1983년 악단명을 보컬그룹 "한울타리"로 바꾸고 히트곡 "그대는 나의 인생" 발표
1984년 그룹을 해체하고 작곡에 전념
1996년~ 서울재즈아카데미 강사

기타정보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6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나 평양중학교를 다니던 중 한국전쟁이 발발한다. 1.4 후퇴 때 월남하여 대구와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닌다. 의사이자 음악에 조예가 깊었던 아버지로부터 악보 보는 법과 악기 다루는 법을 배웠고, 고등학교 시절 클럽에서 기타를 연주하다가 미8군의 무대에까지 오르게 된다. 이후 악단을 결성하여 인기 가수들의 음반 편곡과 연주를 하다가 작곡가의 길로 들어선다(매일경제). 1967년 '사랑아 내 사랑아'를 시작으로 인기 작곡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나, 그러한 대중가요 작곡이 지겨워지던 차에 이두용 감독의 요청으로 <형제>(1977)의 영화음악을 맡으며 1982년까지 집중적으로 한 달에 무려 7편의 영화음악을 맡는 등 300여 편의 영화 음악을 담당하게 된다(경향신문). 1982년에 다시 대중가요 작곡으로 돌아가 '킬리만자로의 표범', '향수', '사랑의 미로' 등 히트곡을 남긴다. 1990년대 중반 이후로는 <명성황후>(1995), <몽유도원도>(2002) 등 뮤지컬 음악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 참고문헌
매일경제 2008년 12월 17일
경향신문 1997년 11월 27일 28면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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