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Choi In-ho / 崔仁浩 / 1945  ~  2013
대표분야
시나리오, 감독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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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걷지말고 뛰어라 (최인호, 1976)
원작 :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하명중, 2007)
해신 (강일수,강병택, 2004)
One Fine Day (하준원, 2003) <소설 유령의 집>
구멍 (김국형, 1999)
불새 (김영빈, 1996)
천국의 계단 (배창호, 1991)
도단이 (배영랑, 1989) <꿈꾸는 노마> 中
겨울나그네 (곽지균, 1986)
깊고 푸른 밤 (배창호, 1985)

주요경력

1963년 단편 "벽구멍으로"로 한국일보 신춘문예 가작 입선, 등단
1967년 단편 '견습환자'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본격적인 작가 활동
1972년 현대문학상
1982년 제6회 이상문학상
1993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객원교수
1997년 8월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겸임교수
1998년 제1회 한국가톨릭문학상
1998년 10월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
1999년 10월 미주 순회 한국현대문학낭독회
2003년 제8회 현대불교문학상
2006년 제5회 송산상 문화부문
2006년 제6회 연문인상
2011년 제14회 동리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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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최인호, 그가 남기고 간 영화 2013년 9월 25일, 최인호 작가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70~80년대 청년문화의 상징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였으며, 다수의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걷지말고 뛰어라>(1976)를 연출한 영화감독이기도 했다. 그의 작품들을 사랑하는 이장호, 하길종, ... by.최지웅(영화포스터 디자이너) 2014-01-09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45년 10월 17일생 소설가. <바보들의 행진>, <별들의 고향>, <타인의 방>, <가족> 등의 수 편의 소설을 집필하였다. <바보들의 행진>, <별들의 고향>, <겨울나그네>, <고래사냥>등 자신의 소설이 영화화되어 1970년대부터 1980년대 까지 한국 멜로 영화의 대표적인 흥행작들의 시나리오를 집필하였다. 1980년대에는 배창호 감독과 지속적으로 작업을 진행하여 <고래사냥>, <깊고 푸른 밤>, <적도의 꽃>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흥행영화의 시나리오를 집필하여 한국영화계의 대표적인 흥행시나리오 작가로 기반을 굳건하게 하였다. 1970년대 중반 청바지, 통키타, 생맥주로 상징되는 청년문화가 주도할 때 출현하였던 청춘영화의 붐에 힘입어 1976년 <걷지 말고 뛰어라>를 직접 감독하였다. 이 영화는 성공한 상만이 옛친구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이다. 옛 친구는 성공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몰락의 길에 접어들었으나 성공한 상만이 그를 찾아내어 격려하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잡히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진 자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청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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