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복순
Yeom Bok-sun / 廉輻順 / 1952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70,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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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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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반금련 (김기영, 1981)
사랑의 조건 (김수용, 1979)
(김기영, 1978)
과거는 왜 물어 (조관수, 1976)
별명붙은 운전사 (정인엽, 1976)
(강위수, 1976) 주연
걷지말고 뛰어라 (최인호, 1976)
약속 (김응천, 1975)
영자의 전성시대 (김호선, 1975) 영자
미스염의 순정시절 (김선경, 1975)

주요경력

1970년 MBC 탤런트 3기
1974년 염마리라는 예명으로 영화 <첫손님>을 통해 데뷔
1979년 뮤지컬 <땅콩껍질 속의 연가>로 뮤지컬 데뷔
1987년 6월 27일 결혼을 위해 미국 이민

기타정보

기타이름
염마리, 염애리, 廉麻里, 廉複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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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염복순 廉輻順

-배우. 1952년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고등학교 3학년 때인 70년 MBC 탤런트 3기로 선발되어 드라마 <물레방아>에서 처음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수선화> <강남가족> <새엄마> <손님>(MBC) 등의 드라마에서 조연급 연기를 하다가 74년 정소영 감독의 <성숙>에 출연하면서 영화에 데뷔한다. <첫손님>(74, 이신명) <동거인>(75, 이정태) 등에서 여전히 조역으로 출연하던 그녀는 75년 김호선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에서 주연으로 발탁되면서 신데렐라 같이 하루아침에 화제를 한 몸에
받는 행운의 스타가 되었다. “백치에 가까운 저능아적 체취에 강점이 있다. 특별한 연기력이 없이도 영자 역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난 체취, 저돌적인 연기태도에서 비롯된다”는 평이 있다. 하지만 <영자의 전성시대> 이후에는 이렇다 할 작품에 출연하지 못하고 <창수의 전성시대>(75, 김호선) <미스 염의 순정시절>(76, 김선경)같은 아류작을 전전하다가 TV로 되돌아갔지만 TV에서의 활동도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다. <기러기> <아빠의 자장가> <내 마음 별과 같이>(KBS), <아빠> <결혼행진곡> <재혼>(TBC)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땅콩껍질 속의 연가>에 출연하기도 했다.(안재석)

출연
-74 성숙, 첫손님. -75 동거인, 약속, 영자의 전성시대, 창수의 전성시대, 흑야. -76 과거는 왜 물어, 미스 염의 순정시절. -77 별명붙은 운전사. -78 흙. -79 사랑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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