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세
Lee Won-se / 李元世 / 1940  ~ 
대표분야
감독
활동년대
1960, 1970, 1980
DB 수정요청

관련글 (2)

  • [한국영화걸작선]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2019.2월의 영화 영화는 두 소년, 소녀의 대화로 시작한다. “완두의 큰 것과 작은 것을 교배시키면 키가 큰 놈만 나온다고”, “그러니까 영수 너가 이다음에 커서 결혼을 하면 너희 아버지처럼 난장이가 아니라 큰아이를 낳을 수 있단 말이지?소년 명수의 아버지는 ... by.강병진(영화저널리스트, 허프포스트코리아 에디터) 2019-02-01
  • [영화인][구술로 만나는 영화인] 이원세 - 예리한 영상미를 추구하는 이원세 감독 본인이이원세 감독을 처음 만난 때는 1969년 초 가을로 생각된다. 태창흥업에서 '문정왕후<나봉한 감독'마지막 편지<최훈 감독'돌아오지 않는 다리<고영남 감독>등의 작품을 계속 쓰고 있을 때였다. 이원세 감독이김수용 감독의 조감독으 ... by.이두형(시나리오 작가) 2008-11-11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