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근
Jo Seok-geun / 趙石根 / 1933  ~ 
대표분야
배우
활동년대
1950, 1960,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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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새남터의 북소리 (최하원, 1972)
없어도 의리만은 (장석준, 1972) 털보(노박사의 부하)
부부교대 (김응천, 1972) 미스터김(77번)
삼인의 검은 표범 (김응천, 1971) 조련계
원한의 거리에 눈이 나린다 (임권택, 1971) 대규의 부하
항구의 왼손잽이 (강범구, 1971) 달지의 부하
황금독수리 (김시현, 1971) 가와구찌의 부하
20인의 여도적 (이지룡, 1971) 판타롱
들개 (박종호, 1971)
검은 안경 (김종래, 1971) 학균의 부하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3년(추정)에 태어났다. 1950년대 중반 악극단을 따라 연예 활동을 시작했으며, 악극단에서 가수로서 인기를 꽤 끌었다고 한다(중앙일보). 1960년대 초반 오아시스 레코드와 전속 계약을 맺는다(한국연예대감). 그러던 중 배우 데뷔작인 <단종애사>(1956)나 <사도세자>(1958) 등의 사극에서 망나니 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한편, 현대물에서 역시 건달 역할을 소화하며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조연 배우로 기억된다. 영화 출연과 함께 <잃어버린 청춘>(1957)이나 <살아야 한다>(1959), <검은 머리>(1964), <내일이 있는 우정>(1970) 등의 영화에서는 주제가를 부르기도 하고, 1964년에는 영화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극단인 현대극장에서 무대 연기를 펼치기도 한다(동아일보). 2004년 부산을 기반으로 하여 창단된 연예인 친목 모임이자 공연 모임인 한국연예인클럽의 초대 고문을 지냈다(서부산신문).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4년 4월 9일 5면
서부산신문 2011년 4월 11일
중앙일보 2005년 1월 30일
김기제 편,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200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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