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원
Lee Gang-won / 李岡原 / 1930  ~ 
본명
이상엽 (Lee Sang-yeop)
대표분야
감독, 편집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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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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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 60년 (이강원, 1987)
민족자존의 장 독립기념관 (이강원, 1987)

주요경력

1947년 월남, 고학생 연맹 활동
1949년 서울영화사 입사
1950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중퇴. <하얀쪽배> 촬영조수로 영화계 입문. 군 입대
1956년 군 제대. 영화계 복귀. <서울의 휴일> 조감독
1957년 <산유화> 조감독
1958년 <사십대여인> 편집
1959년 <고개를 넘으면> 조감독, <조춘> 편집
1960년 전홍식, 김지헌, 이성구와 함께 신예프로덕션 동인 결성
1961년 신예프로덕션 작품인 <이 순간을 위하여>로 감독 데뷔
1969~90년 KBS 근무
1991~93년 MBC 프로덕션 근무
1994~96년 SBS 프로덕션 근무

기타정보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0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49년 서울영화사 연구생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이병일, 전창근 등 감독들의 조감독으로 일하며 연출 공부를 한다. 1959년 일본에서 귀국한 젊은 제작자 전홍식와 신인 감독 이성구 등과 함께 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표방하며 결성한 신예 프로덕션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으로, 이성구 감독의 <젊은 표정>(1960)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잔혹하게 죽여라>를 데뷔작으로 준비했지만, 실제 데뷔는 <이 순간을 위하여>(1961)를 통해서 한다. 이후 <이십구세의 어머니>(1962), <호랑이 꼬리를 밟은 사나이>(1963), <지옥은 만원이다>(1964), <도망자>(1965) 등 총 7편을 감독한 후, 잠시 영화계를 떠났다가 1968년 베트남전 전선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뚝고전선>을 편집하며 다시 영화계로 돌아온다. 이후 KBS로 자리를 옮겨 교양 다큐멘터리들을 연출한다. (EBS한국영화걸작선)

* 참고문헌
EBS한국영화걸작선
(http://home.ebs.co.kr/servlet/wizard.servlet.contents.k2board.printServlet?client_id=ebsmovie&handle=15&board_seq=316035)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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