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희
Jeong Kyeong-hee / 鄭敬熙
대표분야
조명, 제작/기획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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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고금소총 3 (지영호, 1995)
매춘 6 (김성수, 1995)
매춘 4 (김성수, 1994) 제작
비, 여자 그리고 에로티시즘 (김성수, 1994)
드라큐라 애마 (석도원, 1994)
매춘 5 (김성수, 1994)
암흑가의 황제 (황정리, 1994)
립스틱 그리고 남자의 사랑 (고응호, 1994)
무정의 제3부두 (이혁수, 1993) 제작
모스크바에서 온 S여인 (석도원, 1993)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정경희는 <검풍연풍>(1962)으로 조명감독 데뷔를 했다. 그는 정소영 감독의 <미워도 다시 한번> 시리즈의 조명을 맡기도 했다. <거북이>(1970)를 기획하면서 영화제작자로 변신했다. 그러나 첫 제작 작품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다시 조명감독으로 복귀했다. 1984년까지 12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
<육담구담>(1989)을 제작하면서 다시 영화제작을 시작했다(KMDb). 한해에만 11편을 제작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방흥행사와 계약한 기일 내에 어김없이 작품을 공급하여 지방흥행사들로부터 신임을 받았다(주간경향).

* 참고문헌
《주간경향》, 1971년 12월 1일 발행, 88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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