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
Kim Suk-won / 金石原 / 1959  ~ 
대표분야
음향효과
데뷔작품
돈을 갖고 튀어라 1995
활동년대
1990, 2000, 20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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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녹음 :
광식이 동생 광태 (김현석, 2005)
사운드(음향) :
킬링 로맨스 (이원석, 2021)
태일이 (홍준표, 2021)
발신제한 (김창주, 2021)
지옥 (연상호, 2021)
아무도 없는 곳 (김종관, 2021)
강철비2: 정상회담 (양우석, 2020)
클로젯 (김광빈, 2020)
조제 (김종관, 2020)
반도 (연상호, 2020)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광고 음악을 하다가 같은 기술이기 때문에 영화계 입문하게 되었다. 대전 EXPO에서 작업하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외국 영화하는 사람들(외국인)이었는데 한국영화를 보고 영화쪽일을 왜 안하느냐라는 말도 많았다.
주요 영화작품
돈을 갖고 튀어라(1995,김상진감독)
귀천도(1996,이경영감독)
접속(1997,장윤현감독)
조용한 가족(1998,김지운감독)
키스할까요(1998,김태균감독)
해가 서쪽으로 뜬다면(1998,이 은감독)
텔미썸딩(1999,장윤현감독)
해피엔드(1999,정지우감독)
거짓말(1999,장선우감독)
쉬리(1999,강제규감독)
유령(1999,민병천감독)
싸이렌(2000,이주영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99 「쉬리」가 아무래도 큰 작품이었고 그러다 보니 애착이 간다.`95 「돈을 갖고 튀어라」는 나에게 첫 작품에다가 SOUND DO 있어서 기초가 된 작품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녹음을 택하신 이유>작곡, 편곡 음악을 15년 정도 하였다. 녹음 엔지니어는 기술보다 음악쪽에 더가깝다고 느꼈고 , 김도향씨가 LG라는 회사에서 권유하였다.
<녹음하실 때 어려운 점>한국여건이 영세하고, 한국영화 자체의 규모가 너무 작아서 장비도 많이들고, 기술인력이나 SYSTEM, 공간이 필요한데 그것에 대한 중요도의 인식이 아직 부족해서 어려운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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