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식
Yoo Young-sik / 兪永植 / 1967  ~ 
대표분야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아나키스트 2000
활동년대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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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33번째 남자 (유영식, 2009)
오감도 (변혁,허진호,유영식,민규동,오기환, 2009)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이공(異共) 2 (민규동,김태용,박기용,이수연,김의석,허진호,황규덕,봉준호,유영식,박경희, 2005)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이공(異共) (김소영,김의석,오병철,이용배,장현수,황규덕,권칠인,박기용,이영재,정병각,김태균,이현승,박경희,조민호,유영식,허진호,봉준호,김태용,민규동,이수연, 2004) 참여감독
스무켤레 -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이공(異共) (유영식, 2004)
아나키스트 (유영식, 2000)
사랑은/그들에게/무형을 (유영식, 1992)

주요경력

1994 한도시 이야기 35㎜저속촬영(서울천도 600주년 타임캡슐포장)
1994 동계올림픽 유치 해외홍보영화-시나리오, PD
1995-6 태일영상-감독, 프로듀서
1996이후 계원조형예술대,용인대,영화아카데미 강사 '다다필름' 운영
2014.11.12~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아버지께서 영화감독이셨고 어머니께서는 영화배우로 활동하셔기 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영화를 좋아하는 식구들과 함께 살아왔다.스스로 생각하기에 영화, 건축, 요리는 만드는 것이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건축과를 졸업하고도 영화를 할수 있었다.이런 영화의 꿈을 91년 '영화 아카데미'에 입학하면서 구체적으로 실현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아나키스트(2000,유영식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이광모감독과 함께 작업한 '아름다운 시절'이 많이 애착이 가는데 1st조감독으로 일하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고 또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지리한 준비를 했었고 또한 그작품이 풍성한 결실을 얻었기에 많은 애착이 간다.
영화속 명소
'그섬에 가고싶다'촬영시 '낙안 읍성민속마을'과 전남해안의 '자개도'가 인상에 남고 '아름다운 시절'촬영시는 '합천의령'과 안동의 '하회마을'이 기억에 남는다. '내마음의 풍금'때는 전북고창에서 학교를 개조해 그곳에서 촬영했는데 그곳이 인상깊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장르를 따지기 보다는 '가슴이 따뜻한 영화''이야기가 매우 짜임새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63년생.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한국영화아카데미(9기)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였다. 충무로에서 프로듀서와 조감독 생활을 하면서 감독 수업을 받아나갔다.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와 이영재 감독의 <내 마음의 풍금>에서 프로듀서 일을 했으며 이광모의 <아름다운 시절>에서 조감독일을 보면서 연출 경험을 쌓아나갔다. 200년 중국현지에서 올로케이션된 <아나키스트>로 감독 데뷔하였다. <아나키스트>는 20세기 초 일제강점기 나라를 잃은 식민지의 열혈 청년들이 대의명분과 가치있는 삶을 완성하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지불한 다섯 명의 혁명가들 삶을 다루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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