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Kim Young-chul / 金英哲 / 1966  ~ 
대표분야
촬영, 학자
데뷔작품
강원도의 힘 1997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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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거울 (채승훈, 2011)
촬영 :
혼 : 공포의 시작 (유성호, 2019)
나인데이즈 (권양헌, 2018)
오아시스 세탁소 (권중목, 2017)
플라워 (최정한, 2015)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안철호, 2013) 촬영A
거울 (채승훈, 2011)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이장호,이두용,박철수,정지영, 2011)
무법자 (김철한, 2010)
마리와 레티 (최진영, 2010)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청주대 연극 영화과 1학년 때인 85년 여름 방학때 연출부로 영화일을 시작하였다. 2학년 올라가면서 촬영으로 전공을 바꾸어 그 해 여름방학 임진한 촬영기사 조수로 일을 시작해서 총 7명의 촬영감독 밑에서 26편의 영화를 거쳤다.
주요 영화작품
빈방(16mm중편)
한도시 이야기(35mm,다큐멘타리공동 촬영)
장승과 마을 기사(16mm중편,다큐멘타리 광주 비엔날레 공식초청작)
어디 갔다왔니(35mm단편)
장롱(35mm단편)
강원도의 힘(1998,홍상수감독)
정사(1998,이재용감독)
질주(1999,이상인감독)
도시의 계절풍(문희용감독)
어느 연극학도의 고백=아버지와 아들(채승환감독)
간이역(최호준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1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26편의 극영화에서 조수 생활을 했고 비슷한 수의 단편 영화를 찍은 뒤 마침내 첫 작품이 된 데뷔작 <강원도의 힘>을 꼽는다. 사람들의 삶을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 나타낸 작품이어서 특히 애착이 간다.
영화속 명소
<정사>에 등장하는 포천의 가나 석재 채석장으로 극중에서 두 주인공인 이미숙과 이정재가 여행을 가서 처음으로 정사를 나누게 되는 계기가 된 장소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허례허식과 화려함보다는 사람들의 진솔한 삶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휴머니즘 계열의 작품을 선호하고 이를 추구한다. 최근의 지나치게 상업주의에 치우치는 국내 영화계의 현실에 대해 우려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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