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철
Kim Gi-cheol / 1966  ~ 
대표분야
미술
데뷔작품
맨 1995
활동년대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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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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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린 시절에는 영화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건축에 관심이 있었지만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를 나와 남들처럼 평범하게 디자이너로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학교 선배인 이현승감독의 권유로 원래는 연출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영화미술 즉 셋트 디자인을 하기 시작했다.
주요 영화작품
맨(1995,여균동감독)
진짜 사나이(1996,박헌수감독)
패자부활전(1997,이광훈감독)
비트(1997,김성수감독)
태양은 없다(1998,김성수감독)
행복한 장의사(1999,장문일감독)
시월애(2000,이현승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1995년 '맨' -감독 여균동. 인위적으로 만든 셋트만 38개 약, 90%가 된다. 아무래도 처음 시작한 작품이고 셋트 하나하나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 1996년 '진짜 사나이'.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작품. 현실에서 벗어나 이상적인 세계로 탈출한다는 내용인데 전국을 돌아다니며 촬영했지만 우리나라의 모든 장소가 비슷하여 좋은 이미지가 나오지 않았다.
영화속 명소
1997년 '비트'. 봉천동 산동네 꼭대기에 동네사람들이 운동하는 작은 장소가 있는데(영화에서 정글집이 나오는 부분)-해질 무렵 서쪽을 바라보면 서울 도시가 넓게 보이면서 석양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개인적으로는 멜로를 싫어함. 요즘엔 개인적으로 셋트를 싫어함. 그래서 야외 로케에서 하고 싶다고 감독에게 얘기를 많이 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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