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Lee Woo-suk / 李于錫 / 1935  ~ 
대표분야
제작/기획, 배우
데뷔작품
황사진 1973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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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그래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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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러브 (이장수, 1999)
바이 준 (최호, 1998)
똑바로 살아라 (이상우, 1997)
일팔일팔(1818) (장화영, 1997)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홍상수, 1996)
장미의 나날 (곽지균, 1994)
여자의 일생 (박호태, 1993)
천국의 계단 (배창호, 1991)
그들도 우리처럼 (박광수, 1990)
상처 (곽지균, 1989)

주요경력

1970년 동아수출공사 설립
1973년 <황사진>을 시작으로 영화 제작에 종사
1975년 한국영화제작자 협회 부회장 취임
1981년 한국영화진흥공사 홍콩 현지법인 설립
1985년 동아극장 1관 개관
1990년 영성프로덕션 설립
1993년 영화진흥공사 진흥이사
<늑대와 춤을>, <원초적 본능>, <클리프 행어>, <흐르는 강물처럼>, <다이하드3> 등의 외화 수입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영화를 무척 좋아하다 보니 영화를 단순 취미가 아닌 평생의 직업으로 삼아야겠다고 결심하여 영화사에 입사하였고 자신의 회사인 동아수출공사를 차려서 좋은 국내 영화의 제작, 배급과 우수한 외화의 수입에 힘쓰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황사진(1973,김시현감독)
흑녀(1973,정소영감독)
마지막 다섯손가락(1974,김선경감독)
파계(1974,김기영감독)
애수의 샌프란시스코(1975,정소영감독)
육체의 약속(1975,김기영감독)
진짜 진짜 잊지마(1976,문여송감독)
밀명객(1976,김선경감독)
이 다음에 우리는(1977,김응천감독)
이어도(1977,김기영감독)
관세음보살(1978,최인현감독)
사랑의 조건(1979,김수용감독)
을화(1979,변장호감독)
바람불어 좋은 날(1980,이장호감독)
매일 죽는 남자(1980,이원세감독)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1981,김호선감독)
만추(1981,김수용감독)
애인(1982,박호태감독)
적도의 꽃(1983,배창호감독)
깊고 푸른 밤(1984,배창호감독)
화녀촌(1985,김 기감독)
장사의 꿈(1985,신승수감독)
겨울나그네(1986,곽지균감독)
안녕하세요 하나님(1987,배창호감독)
칠수와 만수(1988,박광수감독)
상처(1989,곽지균감독)
그들도 우리처럼(1990,박광수감독)
천국의 계단(1991,배창호감독)
소녀경(1992,박호태감독)
여자의 일생(1993,박호태감독)
장미의 나날(1994,곽지균감독)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홍상수감독)
똑바로 살아라(1997,이상우감독)
바이준(1998,최 호감독)
러브(1999,이장수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깊고 푸른밤>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작품도 좋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작품인데다 흥행에도 크게 성공했고 평도 좋았기에 애착이 간다.
영화속 명소
<깊고 푸른밤>에 등장하는 코리아 타운. 이 영화에서 이는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위장결혼까지 하면서 진출한 주인공이 끝내는 좌절하여 파멸로 치닫게 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제작, 기획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해온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중견 감독의 작품들은 물론이고 참신한 신인 감독들의 작품도 많다. 가벼운 코미디 영화에서부터 홍상수 감독처럼 진지한 작가주의 성향의 영화까지 전반적으로 국내 영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85년 제30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깊고 푸른 밤)/
1986년 11월 영화진흥공사 선정 좋은영화 (겨울나그네)/
1988년 10월 영화진흥공사 선정 좋은영화 (칠수와 만수)/
1989년 제42회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청년비평가상 3위 (칠수와 만수)/
1991년 제5회 싱가포르 국제영화제 최우수 아시아극영화상 (그들도 우리처럼)/
1991년 영화진흥공사 선정 좋은영화 (천국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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