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Lee Hyeon-seung / 李鉉升 / 1961  ~ 
대표분야
감독, 미술, 배우, 제작/기획, 시나리오
데뷔작품
그대안의 블루 1992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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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푸른 소금 (이현승, 2011)
시선 1318 (방은진,전계수,이현승,윤성호,김태용, 2007)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이공(異共) (김소영,김의석,오병철,이용배,장현수,황규덕,권칠인,박기용,이영재,정병각,김태균,이현승,박경희,조민호,유영식,허진호,봉준호,김태용,민규동,이수연, 2004) 참여감독
20mm 두꺼운 -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이공(異共) (이현승, 2004)
비트윈 (이현승, 2002)
시월애 (이현승, 2000)
네온속으로 노을지다 (이현승, 1995)
그대안의 블루 (이현승, 1992)
관계 (강성한,오석근,이정향,이현승, 1987)
여자F (이현승, 1987)

주요경력

1993~99년 유레카 필름 프러덕션 감독, 이사
199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1998년 영화감독 모임 '디렉터스 컷' 대표
1998~2001년 동국대학교 영상학부 겸임교수
1999년 블루시네마 앤 그래픽스 (Blue Cinema & Graphics) 대표 이사
2001년 7월 영화인회의 사무총장
2005년 제3기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2005년 6월 미쟝센 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2005년 7월 경기영상위원회 초대 위원장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1986년 박철수 감독님의 '안개기둥'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영화계에 발을 디디게 된 가장 큰 계기는 홍익대 미대재학시절 수업중 영화타이틀 디자인을 맡아하면서 움직이는 영상에 매료되어 영화감독이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그대안의 블루(1992,이현승감독)
네온속으로 노을지다(1995,이현승감독)
시월애(2000,이현승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CF)
1997 삼성애니콜핸드폰 CF '119구조대', 부산 국제영화제 타이틀 필름 CF감독
1998 원샷018PCS CF시리즈 '도주', '결혼식' 외 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1992년의 '그대안의 블루'가 데뷔작이면서 동시에 영화에 체계적인 아트디렉터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해서 기분이 좋았다.(1992년작)
영화속 명소
영화명: 네온속으로 노을지다. 장소: 동해안 근덕해수욕장 부근의 어촌 풍경(삼척에서 가까움). 설명: 한적한 어촌의 풍경과 색다른 바닷가의 풍경을 맛볼수 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1992년 데뷔작인 '그대안의 블루'를 통해 여성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려고 했으며, 일관되게 여성문제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제작 영화 감독으로서 영상미를 높이려는 노력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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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스크린]시간을 초월한 사랑: <시월애>(이현승, 2000) 2000년 | 싸이더스 감독:이현승 | 각본:여지나 | 제작:차승재 | 촬영:홍경표 | 미술:김기철 | 음악:김현철 | 무술감독:정두홍 CAST 성현:이정재 | 은주:전지현 | 한 교수:김무생 | 재혁:조승연 2000년대 초, ‘시간’은 한국영화의 중요한 ... by.김형석(영화저널리스트, 전 스크린 편집장) 2019-01-04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61년 8월 8일생 본적은 서울시 종로구 신영동 3번지이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한국영화 아카데미를 4기로 수료하였다.
박철수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에 입문하였으며 박광수 감독의 <그들도 우리처럼>의 조감독으로 활동하였으며 1992년 안성기, 강수연 주연의 <그대 안의 블루>로 영화감독에 데뷔했다.
이 작품은 광고 감독과 여성의 사랑을 색채 이미지를 통해 잘 표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여성의 일과 사랑을 정면에서 다뤘다는 점에서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이후 1995년 채시라 문성근 주연의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를 연출하였으나 이 작품은 80년대를 추억하는 광고감독의 혼란된 정체성과 미혼모의 주체의식 자각이 모호하게 처리되어 전작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미한 평가를 받았다.
2000년에 전지현, 이정재 주연의 <시월애>라는 멜로 영화를 연출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의 왜곡과 이중이미지로 인해 한국 멜로 영화의 한 경향을 이끌어낸 의미있는 작품으로 평가되었다.
2001년부터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공저로 <프로덕션 디자인의 이해>를 펴낸 바 있다.
작품은 <그대 안의 블루>(1992),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1995), <시월애>(2000) 세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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