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운
Lee Sang-woon / 李相云 / 1943  ~ 
대표분야
제작/기획, 배우
데뷔작품
서울은 만원이다 1963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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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
살어리랏다 (윤삼육, 1993)
달빛 사냥꾼 (신승수, 1986)

주요경력

대종상 심사위원 역임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영화제작자인 저는 영화제작사에서 제작부장,경리부장등의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영화를 기획,제작 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됴화(1987,유지형감독)
달빛 사냥꾼(1986,신승수감독)
성야(1988,신승수감독)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1991,강우석감독)
살어리랏다(1993,윤삼육감독)
에로스(1993,한영렬감독)
웨스턴 애비뉴(1993,장길수감독)
도둑과 시인(1995,진유영감독)
천년환생(1996,남기남감독)
에로스 2(1996,방순덕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이때까지 제작해 왔던 작품들이 다 애착이 간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을 먼저 이야기 한다. 이 작품이 흥행에는 성공을 하였지만 작품의 완성도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다. 또 '우리는 제네바로 간다'도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
영화속 명소
영화제작자로 명소는 청평쪽의 별장들과,광릉의 숲을 꼽는다. 그리고 '자유여자'를 촬영했던 제주도와 설악산도 명소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은 쉬고 있지만,어떤 장르이든지 간에 현장에서 직접 다시 제작을 하고 싶어한다.
수상내역(영화)
모스크바 영화제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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