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진
Won Sung-jin / 元聖震 / 1956  ~ 
대표분야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메리제인 1991
활동년대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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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표류일기 (원성진, 1997)
48+1 (원성진, 1995)
메리제인 (원성진, 1991)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대학졸업후 광고 영상물을 제작 하였다. 그런 활동 중에 주위의 권유로 영화에 입문 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메리제인(1991,원성진감독)
48 + 1(1995,원성진감독)
표류일기(1997,원성진감독)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다(1999,준비중)
애착작품 및 사유
본인이 애착이 가는 작품으로 데뷔작인 '메리제인'을 꼽는다. 이작품이 국적이 다른 남녀간의 해맑은 사랑을 이야기한 작품인데 미숙한 연출이 못내 아쉬우면서 데뷔작이라는 면에서 애착이 간다. 또 '표류일기'도 기억에 남는다. 이작품은 어린이 영화가 아닌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영화용 어드벤처물의 시도를 한 것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영화속 명소
'표류일기'의 촬영장소인 남태평양의 팔라우 공화국의 수중의 아름다움을 명소로 추천한다. 바위같은 작은 700여개의 화산섬을 항공 촬영했는데 환상적인 지형의 아름다움이 있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인간 내면 세계의 갈등과 사랑을 표출해 내는 휴먼 드라마를 추구한다. 또 앞으로는 관객들이 심리적인 부담감을 느낄 수 있는 미스테리물을 제작하고픈 욕심도 있다.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감독사전
1956년생. 광고를 주로 제작하다 주위의 권유로 영화계에 입문. 그는 1백여 편이 넘는 광고연출를 통해 다져진 연출력으로 영화에서 감각적인 화면과 리듬감 있는 편집 실력을 보여주었다. 데뷔작 <메리제인>(1991)은 남태평양 괌을 배경으로 한국남자와 괌 아가씨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평범한 멜로드라마. 두 번째 작품 <48+1 >(1995)은 도박판을 소재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황금만능주의와 한탕주의, 사행심을 비판한 영화로 관심을 끌었다. 제목의 48은 화투의 숫자를, 1은 인간 마음속에 담긴 한 장을 의미한다. 노력 없이 한방에 성공하고 말겠다는 어리석지만 강렬한 인간의 욕구를 화투라는 이색적인 소재로 영화화한 그는 이 영화로 제 6회 춘사영화예술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1997년에 발표한 <표류 일기>는 외딴 섬에 표류하게 된 한 소녀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아동영화. 조잡한 컴퓨터 그래픽과 단순하고 익숙한 이야기가 별 새로울 것은 없지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순수하고 맑은 동심의 세계를 건전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표류 일기>는 동화 같은 낭만과 모험이 푸른 팔라오 섬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데, 아동영화의 익숙한 플롯인 가족의 해체, 모험, 재회, 가족의 복원을 착실히 따르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요소를 생략한 가족영화다. 제2회 서울국제가족영화제에서 우수상과 특별감독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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